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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웨어즈

17인치형 LG 울트라PC의 배터리 성능은?

LG전자 울트라PC 17U790-GA5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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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노트북을 비롯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휴대콘솔 등 휴대가 가능한 모든 IT기기들에게 있어서 "배터리"는 영원한 숙제일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뛰어난 효율을 보이는 신소재나 신기술이 개발된다면 모르겠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배터리의 부피나 효율에 일정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휴대성 뿐만 아니라 제품 규격에 있어서도 영향이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 제조사들은 배터리의 부피 및 무게, 사용 시간 등의 요소를 최적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Windows 10과 같은 운영체제에서는 성능 및 배터리 관리를 위한 별도의 모드를 제공하기도 하고, 게이밍 노트북에 주로 탑재되는 외장 그래픽을 위해 NVIDIA에서는 NVIDIA Optimus, 배터리 부스트 기술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 세세하게 관리하자면 Windows 구 제어판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에서 여러 가지 항목들을 수정할 수 있지만, 이러한 방식을 간편하고 빨리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로 Windows 10의 배터리 모드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화면 밝기와 배터리 모드만 조절해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화면 밝기와 배터리 모드를 조절하면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기존 플레이웨어즈 노트북 리뷰에서는 시간 관계상 밝기 100% 및 향상된 배터리 모드 기준으로 배터리 성능을 측정하긴 했으나 배터리 성능의 최소값과 최대값, 각 설정에 따른 배터리 시간의 차이는 알기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배터리 부문에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LG전자의 노트북 제품군, 그 중에서도 17인치형 울트라PC 모델인 17U790-GA56K를 사용하여 배터리 모드에 따른 성능 차이, 각 설정에 따른 배터리 시간 비교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물론 시판되는 모든 노트북들에 적용되는 결과는 아니겠지만 참고 용도로 활용할 수는 있겠고,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LG전자의 다른 노트북 모델들과는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 테스트 모델인 17U790-GA56K의 스펙과 테스트 세팅을 간단히 살펴본 후 배터리 모드별 성능, 각 기준에 따른 배터리 시간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pecifications

테스트 모델 소개 및 세팅

본 테스트에서는 LG전자의 17인치형 울트라PC 모델 중 하나인 17U790-GA56K 2대를 사용하였습니다.


영상이나 문서, 웹서핑 등의 작업에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하는 16:10 비율 + WQXGA(2560x1600) 해상도의 17인치 IPS LED 디스플레이를 갖추어 사무 용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반 작업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겠으며, 17인치형 모델임에도 1kg대의 무게와 72Wh의 대용량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가볍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하드웨어로는 8세대 ​Intel Core i7-8265U Whiskey Lake 프로세서, Intel UHD Graphics 620 내장 그래픽, DDR4-2400 8GB 메모리 등이 장착되어 있어 일반적인 활용에 적합한 구성을 갖추고 있는데, 기본 장착된 메모리와 스토리지 외에 메모리 및 스토리지 확장 슬롯이 1개씩 추가로 마련되어 있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더 높은 퍼포먼스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또한 백라이트 및 숫자 패드를 포함한 풀 사이즈 97키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고, 본 모델 기준으로 Microsoft Windows 10 Home 64bit가 기본 제공됩니다.


특정 고부하 작업을 위한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활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휴대가 잦은 학생층 및 회사원, 영상 시청 위주의 사용자에게 높은 메리트를 제공하겠으며 좁은 환경에서는 메인 PC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겠고 일반적인 데스크탑 PC의 대화면 서브 PC로도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17U790-GA56K 2대는 완전히 동일한 모델을 사용하여 테스트상의 오차를 최대한 억제하였고, 동일한 환경에서 성능 및 배터리 시간 테스트를 동시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 기준 및 프로그램 내역에 대해서는 각 항목에서 자세히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 모드별 성능 비교

서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Windows 10 OS에서는 성능 및 배터리 관리를 위해 최고성능 / 향상된 성능 / 향상된 배터리 / 배터리 절약 모드를 제공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전원 플러그가 연결된 상태에서는 최고성능 / 향상된 성능 / 향상된 배터리의 3단계만 제공하며, 전원 플러그가 제거된 상태에서는 배터리 절약 모드가 추가된 4단계가 제공됩니다.


디스플레이 밝기의 경우 전원 플러그 연결 여부에 상관없이 설정값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배터리 모드는 전원 플러그 연결 여부에 따라 모드 설정값이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모드 설정값은 제조사 및 노트북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겠으나, 17U790-GA56K의 경우 전원 플러그 연결시 "향상된 성능", 전원 플러그 제거시 "향상된 배터리" 모드로 자동 설정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가 임의로 모드를 변경한 경우에는 전원 플러그 연결 여부에 맞춰 해당하는 모드로 설정됩니다.


본 항목에서는 이러한 모드 변경에 따라 노트북의 성능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간단히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최고성능 대비 향상된 성능은 2.9% 감소, 향상된 성능 대비 향상된 배터리는 0.4% 감소, 향상된 배터리 대비 배터리 절약 모드는 14.3% 감소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PCMark8 벤치마크가 문서 및 사진 작업, 웹서핑, 화상채팅, 3D 그래픽 등 일반적인 작업들을 대부분 활용한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최고성능~향상된 배터리 구간까지는 실사용에 큰 체감이 오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배터리 절약 모드는 비교적 큰 폭으로 성능이 감소하므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성능에 큰 차이가 없는 향상된 성능 또는 향상된 배터리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0.03~0.7% 가량의 성능 차이를 보였고, PCMark 8에서 큰 성능 차이를 보였던 향상된 배터리 대비 배터리 절약 모드 구간에서도 0.2% 수준의 감소치를 보였기 때문에 어떠한 모드를 선택하든 오차 범위 내의 3D 그래픽 성능을 보이겠습니다.


물론 실질적으로는, 3D 게임이라도 CPU까지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만큼 실제 성능은 PCMark8 벤치마크 결과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 기준에 따른 배터리 시간 비교

Windows 10 OS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모드 4개와 화면 밝기를 임의로 구분한 5개의 설정값을 기본으로 하여 아래 표와 같이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PCMark8 배터리 벤치마크는 1회당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는 관계로 모든 조합을 테스트할 수는 없었던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17U790-GA56K 모델을 비롯한 LG전자 노트북들이 전원 플러그를 제거했을 때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향상된 배터리" 모드, 그리고 화면 밝기 50%이며 최대/최소값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 절약 모드", "최고성능", 화면 밝기 0% 및 100% 조합입니다.


위 측정값을 기반으로 모든 결과를 포함한 그래프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사항으로, PCMark8 배터리 벤치마크는 문서 및 사진 작업, 웹서핑, 화상채팅, 3D 그래픽 등의 작업들을 연속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실제 활용 패턴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노트북 배터리 테스트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실제 배터리 사용 시간은 위 결과값의 약 2배 정도(최소 7시간 56분 ~ 최대 11시간 58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붉은 색 테두리가 적용된 "밝기 50% / 향상된 배터리" 항목은 본 테스트의 중간점이자 실사용에서 주로 사용될 것으로 여겨지는 측정값입니다.


밝기별로 색을 구분하긴 하였으나 이 그래프만으로는 밝기나 모드에 따른 차이를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아래의 각 기준에 따른 그래프를 참조하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전원 플러그를 제거했을 때 LG전자 노트북들이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향상된 배터리" 모드를 기반으로, 화면 밝기만을 조절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밝기 100%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7.1 / 13 / 1.8 / 7.5%의 배터리 시간 증가율을 보였으며, 가장 큰 차이를 보인 구간은 밝기 75%에서 50%로 내렸을 때(13%)로 확인되었고, 가장 적은 차이를 보인 구간은 밝기 50%에서 25%로 내렸을 때(1.8%)로 확인되었습니다.

야외를 제외한 일반적인 환경에서 주로 사용할 것으로 여겨지는 화면 밝기 50%를 기반으로, 배터리 모드만을 변경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최고성능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5.7 / 2.9 / 3.4%의 배터리 시간 증가율을 보였는데, 최고성능에서 향상된 성능으로만 내려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자면, 전원 플러그를 제거했을 때 LG전자 노트북들의 기본값은 "향상된 배터리" 모드이므로... 노트북 구매 후 딱히 배터리 모드를 조절하지 않았어도 이미 최적의 상태로 사용하고 있는 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동일 밝기에서 배터리 모드만 변경했을 경우, 밝기 0%에서는 14.6% / 밝기 50%에서는 12.4% / 밝기 100%에서는 32.7%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동일 모드에서 밝기만 변경했을 경우(0%와 100%), 최고성능 모드는 31.5% / 배터리 절약 모드는 13.6%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위 그래프대로 최고/최저로만 보자면 화면 밝기가 높을수록 배터리 모드 변경에 따른 차이가 큰 편이고, 고성능의 배터리 모드일수록 밝기 변경에 따른 차이가 큰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며...

LG전자의 17인치형 울트라PC 모델인 17U790-GA56K를 사용하여 진행해본 배터리 테스트 결과, 충분히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숫자만 나열되어 크게 와닿지 않으실수도 있으므로, 앞선 내용을 종합한 설명 및 결론으로 마무리짓고자 합니다.


우선, 실제로 사용자가 화면 밝기 및 배터리 모드를 조합하여 17U790-GA56K 모델로 얻을 수 있는 배터리 시간은 최소 7시간 56분에서 최대 11시간 58분 가량입니다. 전원 플러그를 연결했을 때만 "최고성능" 모드를 사용하고 전원 플러그를 제거했을 때 "향상된 배터리" 모드를 사용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최소 8시간 52분에서 최대 11시간 48분 가량을 확보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모든 조합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테스트한 모든 결과값의 평균은 310분이며 실사용을 감안하면 약 10시간 20분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LG전자의 노트북을 구매할 때 배터리나 무게 등을 통한 "휴대성"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고, 모든 사용자들이 전원 관련 설정을 세세하게 조절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본 상태"로도 일반적인 활용에 있어 장시간의 배터리 시간을 제공한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앞선 여러 테스트의 결과로 볼 때 배터리 시간 확보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역시 화면 밝기이고(배터리 절약 모드 제외) 배터리 모드 변경은 그 다음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어찌보면 예상된 결과이긴 하지만,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의 화면 밝기가 효율이 좋고 배터리 모드는 각각 어느 정도의 영향을 주는지 알아볼 수 있었으므로 우선 배터리 모드를 기준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성능" 모드는 동일 밝기에서 배터리 시간의 감소가 가장 크면서도 "향상된 성능" 모드에 비해 성능 차이는 3% 수준이기 때문에 노트북 휴대시 굳이 선택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최고성능 모드를 꼭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밝기 50% 수준이 가장 효율이 좋겠습니다. 최고성능 모드에서 밝기 100%와 50%의 배터리 시간 차이는 24.7%이고 밝기 50%과 0%의 차이는 5.4%인 것도 이유이지만, 꽤 어두운 곳이 아닌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밝기 0%로 쓰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향상된 성능" 모드의 경우 "향상된 배터리 모드" 대비 성능면에서는 0.2~0.4%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동일 밝기에서의 배터리 시간도 2.9% 수준으로 타 모드들에 비해 차이가 제일 적습니다. 테스트 결과값이 부족하긴 하지만 측정된 결과로 볼 때, 향상된 배터리 모드보다 배터리를 좀 더 소모하기는 하지만 눈에 띄게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모드라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향상된 배터리" 모드는 LG전자 노트북의 전원 플러그를 제거했을 때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모드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4개의 배터리 모드 가운데 가장 효율이 좋은 모드라 할 수 있겠는데, 밝기 75%에서 50%로 내렸을 때의 배터리 시간 차이가 13%로 제일 크고, 50%에서 25%로 내렸을 때의 시간 차이는 1.8%로 제일 낮기 때문에 최고성능 모드와 마찬가지로 밝기 50%의 효율이 제일 좋겠습니다.


"배터리 절약" 모드는 화면 밝기 변경시 5.6~7.4% 수준의 배터리 시간 차이를 보여 타 모드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이득이 크지 않다는 특징이 있지만, "향상된 배터리 모드" 대비 성능면에서 14.3% 가량 차이가 난다는 점이 실사용에서 걸림돌이 되겠습니다. 물론 밝기가 높을수록 배터리 모드 변경에 따른 차이가 커지기 때문에 밝기 100%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충분한 효율을 보이겠으나, 그 이외에는 성능을 감안해서라도 굳이 배터리 절약 모드를 선택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배터리 시간에 가장 큰 영향은 미치는 화면 밝기에는 사실 명확한 해답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각자 사용하는 환경이 다르다보니 최적의 밝기 역시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인데... 이러한 변수를 일단 제외하고 테스트 결과로 판단하자면, 어떤 배터리 모드를 활용하더라도 50%의 화면 밝기가 가장 효율이 좋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현재의 Windows 10은 1% 단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드 형식이고 본 테스트는 25% 단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밝기 50% 내외에서 일정 수준의 조절은 문제없겠으나, 75%에서 50%로 밝기를 내렸을 때 배터리 시간 차이가 가장 컸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휴대하는데 있어 제일 무난하면서도 효율이 좋은 조합은 밝기 50% + 향상된 배터리 또는 향상된 성능 모드라 할 수 있겠으며, 이를 통해 17U790-GA56K 모델이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배터리 시간은 약 10시간 28분~46분 가량입니다.


이외에 최고성능 모드는 암실과 같이 어두운 곳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가능한한 전원 플러그 연결시의 기본 설정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으며, 배터리 절약 모드는 100%의 화면 밝기가 꼭 필요하면서도 가벼운 작업 위주로 활용할 때 설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은근히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노트북의 운영체재 탑재 여부에 따라(즉, 사용자가 OS를 직접 설치했다면) 배터리 모드가 다르게 설정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배터리 모드를 조절한 적이 없다 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한 번쯤 확인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17U790-GA56K 모델로 알아본 배터리 성능 테스트는...

화면 밝기와 배터리 모드의 조합으로 LG 노트북의 실질적인 사용 시간을 파악하고, 화면 밝기 및 배터리 모드 조합으로 고효율 구간을 찾아 나름의 휴대 가이드 라인을 제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서론에서 간략히 언급한 바와 같이, 17U790-GA56K라는 특정 모델을 사용한 만큼 배터리 시간에 차이는 있을지언정 측정 결과의 패턴 자체는 다른 LG전자 노트북 제품군도 비슷하리라 여겨지는데, 현재 많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LG전자의 노트북을 활용하는데 있어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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