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픽플러스

자동차 주유, 가득? 절반? 무엇이 정답일까?

63,68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할 장소는 어디일까요?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한 

자동차 공업사도 있지만, 

아무래도 내연기관 자동차의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곳, 

주유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유소는 운전자의 

운전 성향과 주행 패턴마다 

방문 횟수가 달라지고 자동차의 

연료탱크 크기나 상황에 따라

 주유량과 금액도 달라지는데요.



하지만 간혹 이 주유하는 것에

 대해서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 

또는 원하는 만큼 부분적으로 

그때그때 넣어주는 것이 좋다를

 두고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분 주유를 더 선호하는 사람 측의 

의견을 들어보면 보통 기름을

 가득 채운 자동차는 차량 

무게 증가로 인해 같은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차량보다 

더 많은 연료를 소비해 차량의 

연비가 감소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주유를 조금 적게 함으로서 

차체 무게가 감소하게 되면, 

연비 향상은 물론 엔진 부하도 줄어 

가속력이나 제동력 또한 증가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과거에는 주로 가득 채우는 것보다는

 3/4 정도 절반보다 조금 더 많게 

자주 주유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요.


자동차 연비, 연료의 의한
무게 상승보다 더 중요한 것?


그러나 기름을 가득 주유하는 

것이 단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주유할 때 주유량을 줄일수록

 추후 주유 횟수는 점차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유소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연료비나 시간 등을

추가적으로 소비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약 자주 찾는 주유소가

 멀리 있다면 오히려 가득 주유가 

더 유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자동차 연료를 

가득 채워 무게가 증가한 것을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연비 하락은

 사실상 1% 내외로 수치가 굉장히 

미미하고 운전자가 체감할 수 없는

 수치라고 하는데요. 


오히려 자동차 연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잘못된

 운전 습관, 예를 들어 급과속이나 

급제동 같은 부분이 오히려 연비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유’에 대한 주제로

 얘기하다 보면 자동차의 연료 소모량이나

 연비에 대한 측면으로만 다가가는 

편이고 그 외적인 부분들은 

론이 잘 되질 않습니다. 


오히려 연비에 대한 부분보다

 어쩌면 더 중요할 수 있음에도 말이죠.


자동차 주유량, 연비보단
차량 유지/관리에 더 영향이 있다?


자동차 주유량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보통 연비 측면도 물론 생각하긴

 하지만 차량의 유지 보수 차원에서

 가급적 연료를 가득 채울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들(디젤이나 휘발유)의 

연료펌프는 연료탱크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데요.



자동차의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 

엔진이 계속 작동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연료 주입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료펌프는 쉬지 않고

 계속 작동하게 됩니다. 


이때 연료펌프가 작동하면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연료탱크 내부의 연료가 펌프의 

냉각 작용을 시켜주게 됩니다.

탱크 내부의 연료가 너무 적게 

들어있으면 연료펌프의 온도가

 상승하여 펌프 수명 단축 또는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연료탱크 

내부의 연료량은 최소 2/5 이상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히 디젤 엔진 자동차는

 점차 온도가 내려가 가을이나

 겨울이 되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탱크 내부와 연료계통의 수분 

함유량이 증가하게 되면, 시동 불량,

 연료필터, 인젝터 등에 문제가 생겨 

추후 엄청난 수리 비용이 청구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자동차 주유 방법과 

주유량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의 우선순위 또는 운전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그때그때 맞추어

 결정하면 됩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해 드린 내용 중에

 차량의 연비뿐만 아니라 유지 및

 관리 부분에 있어서는 차량의 

연료탱크의 절반 이상, 최소

 3분의 1 이상의 연료는 유지하고 있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실하지 않은 이유로

 가득 주유를 망설였다면 다시 

고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보

픽플러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