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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러스

너무 간단한 셀프 주유소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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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일반 주유소는 문을

닫는 경유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셀프 주유소 이용방법을 알아두시면

급할 때 언제든지 주유를 할 수 있고

다른 곳보다 좀 더 저렴하게

기름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건비 부담이 적기 때문에

가능한 혜택이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이점 많은 셀프 주유소

이용 꿀팁과 주의사항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셀프 주유소는 운전자가 어디에

계시건 쉽게 찾을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습니다.


또 셀프 주유소라도 낮에는 직원이 

상주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처음엔 직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스스로

해결하기 보다는 즉시 직원을 호출해

보다 효과적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런 이유로 처음 몇번은 꼭 낮에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주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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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킨 상태로 주유가 이뤄질 경우

유증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도

생기지만 무엇보다 혼유 사고 시

막대한 수리비를 감당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유구 개방과 주유캡까지 열어

놓으시는 것까지 진행하시면 1차적인

주유 준비는 마무리 됩니다.


차량의 유종을 미리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유기 결제하기


셀프 주유기는 터치스크린 버튼을

눌러 간단하게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유종과 결제 방식을

차례로 선택할 수 있고 이후 주유량을

만원 단위로 고르거나 가등 채우는 것도

지시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현금 또는 카드로 결제를

하시고 주유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IC카드의 경우 결제가 끝난 이후에도

주유가 마무리될 때까지 카드를

그대로 꽂아두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땐 모니터 또는 IC카드 투입구 주변에

관련 지시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셀프 주유하기


주유기를 보시면 정전기를 막을 수 있는

패드가 설치된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스파크를

이것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주유소에 따라 비닐장갑을 비치해

놓는 곳도 많은데요.


이걸 끼시고 주유를 시작하시면 보다

깔끔하게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유노즐 주둥이는 항상 하늘을 향하게

해서 이동하시고 주둥이가 완전히

들어간 걸 확인한 뒤 레버를 당겨

주유를 시작합니다.


레버 근처엔 고정장치가 있으니 이걸

걸어두면 이후엔 힘들게 레버를

잡아당길 필요가 없습니다.


    주유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야


주유 마무리에 한번 더 레버를

잡아당기면 결제를 1000원 단위로

끊을 수 있습니다.


주유가 완료되면 주유노즐을 제자리에

놓으시고 주유캡에서 소리가 날 때까지

돌려 완전히 닫아야 합니다.


이 과정까지 마무리되면 주유기에서

영수증이 출력될 것입니다.


IC카드로 결제를 한 분이라면 영수증에

카드까지 챙기시는 것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2
셀프 주유 시 주의사항


주의사항은 앞서 소개해 드린 각 절차를

분명히 진행하시는 것과 혼유사고를

예방하는 것으로 나뉠 수 있겠습니다.


일단 본인 차량의 유종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는데요.


주유구에도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구분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주유노즐은 색과 글씨로 유종을 나타냅니다.


보통 노란색은 휘발유, 푸른색(청색

또는 초록)은 경유가 되겠습니다.


노즐을 주유구에 집어 넣으려고 봤더니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절대

억지로 주유를 해서는 안됩니다.


이 경우 일단 주유를 멈추고 다시 유종을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혼유 사고 발생시 대처


정신 없는 상황에선 본인도 모르게

혼유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휘발유차에 경유를 집어 넣는 것은

그나마 나을 수 있지만 경유차에

휘발유가 들어가게 되면 복구가 매우 힘듭니다.


이땐 어떤 경우라도 시동을 거시면 안되고 

견인을 통해 바로 정비소로 가셔야 합니다. 


그럼 연료탱크만 세척하는 것으로

문제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동을 걸었다면 연료라인

전체를 교체하셔야 합니다.


    이중결제, 결제 오류 대처


결제에 문제가 발생하면 영수증에도

결제 오류 사실이 뜨는데요.


'승인 실패' / '거래 취소' / '사무실로 문의하세요'

등의 문구가 영수증에 보인다면

직원을 호출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자정을 전후해서 결제가 두 번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정을 걸쳐 주유하시는 것은 

피하시고 기계가 진행하다 멈추면 

결제를 계속 하지 마시고 즉시 직원을 

호출해야 중복결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보통 가득 주유를 선택할 경우 

15만원이 선결제 되고 이후 주유된 

양만 별도 결제가 된 뒤 선결제 금액은 

취소되는데 이 15만원이 취소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영수증을 꼼꼼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스스로 주유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 절차를 대충 넘어가서는 곤란합니다.


 예를 들어 주유구 캡을 닫을 땐 

반드시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셔야 하고 

주유노즐을 주유기에 원위치 

시킬 때도 주유노즐 받침과 완전히

 결합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절차를 잘못 진행했다 싶다면

 반드시 행위를 즉각 중단하시고 

직원호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이런 것들만 숙달되시면 보통은 편하고 

저렴하게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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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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