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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브랜드별 소모품 교환범위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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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수입차 브랜드마다 소모품 등의 교환범위는 모두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하는 수입차 브랜드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해외에서 각광받는 브랜드들도, 실용성이 뛰어나서 인기있는 브랜드들도 많이 있구요. 우리나라 현기차량들도 해외에서 사랑받고 있지만, 현기차량을 모르는 나라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품의 보증기간등을 통칭 워런티라고 부릅니다. 엔진, 미션등의 기간과 키로수에 비례하여 보증처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수입차량은 비단 부자들만 소유할 수 있는 물건들이 아니라, 요즘에는 남녀노소할것없이, 직업의 귀천없이 많이들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잘 아시다시피, 수입차량의 수리비는 비싸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국산차량을 수입차량에 비해서, 부품의 단가와 공임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설 정비소 뿐만아니라, 정식서비스센터도 마찬가지구요. 차량을 보유하지 않은 분들은 차량의 필요성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지 못하거나, 차량의 유지비가 부담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에 크게 부담이 없어서 구매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보통의 수입차의 경우에는 워런티 기간이 3년정도 됩니다. 수입차 브랜드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워런티연장을 유상으로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수도 있습니다. 수입차량의 수리비는 상상초월이기 때문에, 엔진이나 미션등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설업나, 공식 A/S센터를 통해서 수리하게 되면 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워런티 연장을 비싼돈을 지불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소모품 교환

수입차 소모품 교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범위는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수입차량의 경우에는 엔진오일은 3년에 무상점검이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량의 브랜드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소모품이라고 하면, 엔진오일의 교환과 에어컨필터의 교환,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를 얘기합니다. 하지만 패드와 디스크는 수만키로를 주행한뒤 교환하기 때문에, 어떠한 브랜드에서는 교환이 가능한 브랜드가 있고, 보증이 없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일단 오일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엔진오일을 기본적으로 교환하려면 소모품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오일필터 이렇게 3가지가 필요합니다. 물론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부품들도 있습니다. 오일 드레인플러그, 드레인플러그 와샤, 오일필터 캡 오링등 다른 부속들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경우들도 있는데요. 요즘은 드레인플러그에서도 누유가 발생하는 상황도 있고, 와샤는 1회용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위와같은 부품들도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케닉 정비사 분들이 잘 해주시는 부분이니 크게 신경쓰진 않아도 됩니다.

수입차 브랜드 교환주기

수입차 브랜드마다 엔진오일의 교환주기가 다릅니다. 어떤 브랜드는 15000KM주행후 교환을 해주는 경우도 있고, 어떤 브랜드는 2만키로를 주행하여야 교환을 해주는 브랜드들도 있죠.


하지만, 엔진오일은 합성유의 기준으로 6개월이나 1만키로중 둘중 어떤게 먼저 도래하게 된다면 교환하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엔진오일은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혈액과 같기 때문입니다. 혈액이 응고되지 않고, 원활하게 순환이 잘되어야하는데,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늦추게 되면 부산물들이 생길 수 있고, 엔진오일 고유의 특성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입차를 운행하시는 차주분들은 보증서비스가 있지만 사설업체에서 중간중간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키로수가 넘지 않으면, 센터에서는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A/S센터에서 교환하는 비용보다 사설업체에서 엔진오일을 교환하게 되면 훨씬더 저렴합니다. 업체마다 다를 순 있지만, 최대 4~50센트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모품에 해당하는 패드와 디스크의 경우에도 센터가는 너무도 비싸기 때문에, 사설업체에서 교환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OE제품이라고 하여, 정품으로 들어가는 동일 브랜드로 찾아서 교환해주시는 사설업체도 많이 있으니, 센터에서 교환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설업체에서 수리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설업체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차주분들의 경우에는, 신뢰도의 하락과 과도한 정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사설업체도 물론 부품에 대한 보증을 해주기는 하지만, 비용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작업하니 실제로 보증을 받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 서비스센터에서는 기간내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상응하는 보증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식 서비스센터만을 고집하시는 차주들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수입차 브랜드에서는 엔진오일은 기본적으로 소모품 교환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패드와 디스크까지 교환해주는 브랜드들도 있고, 와이퍼와 향균필터도 교환해주는 브랜드들도 있구요. 조금 더 넓게 보면, 스파크플러그라고 불리우는 점화플러그나, 연료필터등의 보증서비스도 폭넓게 시행하는 브랜드들이 있으니, 구매하실때 자세하게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수입차를 구매한 뒤 3여년 정도는 수리비에 대한 부담없이 운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워런티가 끝나게 되면, 차량의 감가도 시작되게 되고, 차량에 문제가 정비해야할 부분들이 생긴다면 많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차량이 어떤차량이고, 경제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지 꼼꼼하게 계산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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