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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크거나 혹은 작거나, 극과 극의 자동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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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이 존재합니다. 개인의 목적의 따라서 자동차의 형태도 달라지며 각종 취미생활에 따라서 자동차의 종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차를 꼽자면 세단형 자동차와 SUV를 예를 들 수 있는데요. 

이 두 카테고리의 차량은 평균적으로 5-7명이 탑승할 수 있는 정도의 적당한 크기를 유지하고 있죠. 하지만 이런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아주 특이한 차량도 존재하는데요. 중간 크기가 있다면 매우 큰 사이즈와 매우 작은 사이즈가 존재하는 것처럼, 자동차 세계에서도 그런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을 오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Titan Terex(타이탄 테렉스) by GM

산업현장이나 공사현장 같은 곳에서는 일반 차량도 있지만, 특수한 차량들이 주로 다양한 목적을 위해 개발되고 투입이 되고 있습니다. 이 타이탄 테렉스라는 특수차량은 세계에서 가장 큰 차라고 이미 세계에서 유명하죠. 이 차량은 1973년 미국 GM(General Motors) 社에서 제작된 차량으로 차체 무게만 260톤에 달하고 350톤까지 적재가 가능한 슈퍼 듀티급 산업용 차량입니다. 

제원은 길이 20.09m, 높이 6.88m에 너비는 7.57m에 육박하며 타이어의 지름만 측정해도 3.5m에 근접하기 때문에 웬만한 덤프트럭과는 비교불가 대상이며 한번 움직일 때 평균 200가구의 동시 전력 소모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거대한 만큼 사고가 나면 아무래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시속 50km/h로 제한되어 세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타이탄 테렉스가 만들어 진지 오래되어 지금은 현역으로 사용되어 지지 않지만, 다른 자동차 제조회사에서 비슷한 콘셉트로 이와 비슷하게 산업현장에 많이 투입되고 있으며, 이 타이탄 테렉스는 현재 캐나다 스파우드 박물관에서 관광용으로 전시돼있습니다.

Peel's P50

세상에서 제일 큰 차가 존재한다면, 반대로 가장 작은 차도 있어야 하겠죠. 자동차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작은 차들은 보통 경차(1000cc) 미만으로 분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해 드릴 자동차는 경차의1/2 수준인, 차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49cc-50cc의 배기량과 3바퀴를 가진 자동차이며, 1965년도에 영국 필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제작되었고 4년 후 1969년도에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220만 원인 아주 상당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었는데 ‘P50’이라는 이름처럼 50대만 생산되었고 현재는 27대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과거 그대로의 컨디션을 유지한 차량이 많이 없는 만큼 최근에 영국의 한 형제가 이 P50 자동차를 다시 제작하였는데요, 그 차량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고 시속: 63km/h
연비: 50km/L (휘발유)
배기량: 49cc
제원: 폭 104.1cm / 길이 137.1cm / 휠베이스 127cm
차 총중량: 59kg
미션: 3단 미션
** 후진 불가**

자동차 크기가 매우 작고 실내공간도 매우 협소한 만큼 사용 용도가 단순히 이동하는 것 외에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차량과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희소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세계 곳곳의 올드카 마니아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이제 현대사회에서 많이 필요한 물건이자 개인의 재산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동차 종류도 다양하고 개개인의 사용 목적도 다른 만큼, 먼 미래에는 스케치북에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하고 멋진 그런 자동차들이 길거리에 조만간 돌아다닐 날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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