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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일상에 고양이를 끼얹으면 시트콤이 된다.

너네 땜에 웃는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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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일상에 고양이, 강아지는 한 줄기 빛과도 같다. 반려동물은 누군가에게는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상 속 쉼표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보어드판다는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순간 포착’을 소개했다. 사진 속 고양이들은 반려인의 업무 의자를 태연하게 차지하기도 하고, 달걀 위에 올라가 낮잠을 즐기기도 한다. 엉뚱하고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며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 고양이 다섯 마리와 돼지 인형, TV 속 두 남자가 인정한 세계 최강의 램프

출처(imgur/AggressicelyMeows)
| ​이웃집 고양이는 맨날 우리 집에 와서 지적질하는 게 주요 일과임

출처(reddit/Janathan8888)
| ​얘 이름은 랄프입니다. 우리 집 고양이가 자기 타입인지 매일 관찰하러 오네요.

출처(reddit/franwalker26)
| ​네. 저는 요정과 살고 있습니다.

출처(reddit/captainbrave6)
| ​냥님은 상전

출처(imgur/humorr)
| ​고양이를 위층에 올라오지 않게 하는 방법

출처(reddit/jgrear13)
| ​앞이 안 보이는 고양이 위니가 물이 다 떨어졌음을 알리는 방법

출처(reddit/krissmith1154)
| ​회의에 늦은 날 보는 상사의 표정

출처(reddit/Seethruvinyl)
| ​침대 5개, 의자 10개가 있는 집에서 꼭 거기 앉아야 했냐

출처(twitter/leetabix)
| ​뭘 봐. 식물 처음 봐?

출처(imgur/urbin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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