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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꿀이 뚝뚝 떨어져요.... 반려인 바라보는 '초롱초롱'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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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은 때로 입으로도 전할 수 없는 진심을 보여주기도 하죠

지난 8일 'BORED PANDA'는 반려인을 바라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시선을 소개했습니다.

심쿵을 유발하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함께 볼까요?

우리 집사는 언제부터 그렇게 멋있었냥?

쥔님..... 카메라 말고 저를 봐주세요.....

나도 화장하면 집사만큼 예뻐질 수 있을까

사랑합니다 주인님

집사야 평생토록 이렇게 안아줘야한다옹

나도 그 모자 써보고 싶은데...

내 눈빛은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다옹

게임은 이제 그만하고 나랑 놀아달라규

따..딱히.. 너랑 눈 마주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야...

햇살보다 포근한 주인님의 품 속

마지막으로 랜선 이모 삼촌을 향해서도 초롱초롱 눈빛 발사~

CREDIT

에디터 JAMIE

출처 'BORED PAND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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