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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자, 이제 우리를 키워라 인간." (초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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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가 평소 밥을 챙겨주던 사람을

집사로 간택한 사연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흔히들 일어나는 일인데,


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길냥이가 갓 출산한 새끼들을

데려 왔다는 이유도 있지만

.

.

.

.

.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눈길을 사로잡는 길냥이들의 외모"

때문인데요!



고양이가 사람을 집사로 간택하는 일은

비교적 흔하더라도,


이런 비주얼 조합은 

결코 흔치 않은 일이죠 ㅎㅎㅎ



가장 앞에서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서 있는 아이가 어미 고양이,


그 뒤에 있는 아깽이들이 

바로 어미 고양이의 새끼들입니다.



요 까만 콩들 사이에서 유독 빛나는 한 녀석..


ㅠㅠ



누가 이대로 영화 한 편만 제작해주세요.


제 지갑을 바칠게요.



까만 털들 속에서

헤엄치고 싶어라..


(새까만 사심)



이번 생에 무조건 착하게 살게요.


다음 생에 저도 고영쓰 의자왕으로

만들어주세요.



현재 6마리의 아깽이들은 좋은 가정으로 

입양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디 행복했으면! :-)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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