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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와, 이젠 집안일도 하다니, 훠우! 정말 최고의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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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얼 하려는 걸까요?


강아지의 등에 빨래감을 얹어 놓는다?


영상 속 아이의 어머니는

딸과 반려견의 훈훈한 모습을

포착해 SNS에 올렸는데요!



한 두개도 아니고

제법 많은 빨랫감을 등에 짊어진 채로

가만히 기다려주는 강아지



어떻게 이렇게 착할 수가 ㅠㅠ..



아이는 빨래를 다 걷었는지,


반려견의 등에 쌓아놓은 빨랫감들을

다시 가져가며 흡족한 미소를 지어보입니다.


(귀여워..ㅠㅠ 입틀막..)



너무 착한 강아지와

사랑스러운 아이의 케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CREDIT

출처 THE DODO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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