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찌

고영희들의 헤어나올 수 없는 묘력(feat. 짤줍)

3,37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헉 지금 너무 예쁘다.


우리 주인님~ 한 장만 찍어볼까?!"



".......(체념)


글렀다, 글렀어.."



우리 고영희님들..


어쩌다 사진이라도 찍으려고 하면

못 참고 평소 모습으로 돌아가고 말죠


ㅠㅠ


추운 화요일 아침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고양이의 순간들!


보러 가보실까요?


1. "애기~! 여기 볼까?~"


"헤에?"

2. 왜 우리 애는 항상...

3. 아니!!!~~~ 그거 아니라고오~~!!!

4. 지금 좋아요~!! 네~ 턱 좀 들고~

5. 비보잉 캣

6. 츄르 원하는 괭이~ 뒷발 들엇!

7. "왜애옹.. (기어들어가는 울음소리)"


(!!)


니가 왜 거기 걸려 있어?!?


8. "햐~~~ 저거 저렇게 넣으면 안 되는데"

9. 밥 먹을 때마다 급속도로 노화하는 아깽이

10. 정말 편해보인다...

11. 촉촉한 분홍코!

12. 우리 괭이 최고로 멋있네~~(땀 삐질)


보다보니 저희집 주인님이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눈물)


신상 캣폴 뭐 나왔나 봐야겠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