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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디즈니에나 나올 법한 조합! 여우&불독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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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동물구조활동을 

하는 한 여성이 ,


지인의 신고로 버려진 새끼 여우를

구조하게 되었는데요.



발견 당시, 그녀는 새끼 여우의 몸에 '

파리와 진드기가 들끓고 있었다'고..


그녀는 헌신적으로 

간호하는 걸로도 모자라,


새끼 여우를 살리는 데 집중하기 위해

사육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새끼 여우 말리는 완전히 회복했고,

그녀는 말리와 가족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이미 키우던 불독, 어니과 함께 말이죠.



"사실 말리가 어니와 

잘 지낼지 걱정했어요.


그런데 말리를 무서워하던 어니가


어느새 말리와 함께 잠들고 

어울려 놀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어니는 말리에게 


전부 맞춰주고  항상 져주며,

배려했다고 하는데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사람의  반려견답게, 


어니의 말리를 대하는 행동은 

정말 성숙하고 놀랍기까지 합니다.


The Fox And The Hound 영화


반려견은 보호자를 닮는다고 하던가요?


여우와 불독과 사람, 

정말 따뜻한 가족입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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