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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한 소녀로 인해 팔자가 뒤바뀐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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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계시는 분들은 첫 만남의 기억을 잊지 못할 텐데요


여기, 그러한 특별한 인연을 맺은 행운의 소녀가 있습니다.


 

8년 전 소녀의 아버지는 길모퉁이에서 새끼 고양이들을 분양하는 전단지를 발견했고, 그 일은 소녀가 그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만나게 된 시작이었습니다


부녀가 전단지를 보고 찾아간 곳은 끔찍한 광경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a cage of kitten"

아홉 마리의 고양이들이 비좁은 철창 안에 묶여 있었고, 대소변은 전혀 청소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소녀가 곧바로 나갈 거라고 생각한 소녀의 아버지는 뜻밖이라는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품에 안긴 작고 안쓰러운 고양이를 안은 채 몸을 움츠리며 말했습니다.



이 아이를 데려갈래"

이전엔 없던 그에게 나타난 "행복"의 변화가 보이시나요?


이제는 게일로드 주교 라고 불리는 소녀의 품에 안겼던 바로 그 고양이입니다! 활기찬 감독관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름대로 게일로드는 활기찬 모습을 띄네요

부녀는 예상보다 마음을 쉽게 여는 게일로드의 모습에 감격했습니다


이후로 부녀는 사랑스러운 게일로드와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게일로드에게 옷을 입혀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에게만 이타심이 있다고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물로 인해 이타심을 선뜻 발휘하는 사람들이 되기도 합니다


게일로드가 자매들의 무릎에 앉아 지그시 눈을 감고 편안함을 느끼는 날들이 매일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CREDIT

출처 BORED PANDA

에디터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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