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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못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feat. 나만 고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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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있어도

심술맞아 보이지만 (ㅋㅋ)


그래서 더욱 사랑스러운


사라 씨의 반려묘

'바바라' 를 소개합니다!


(★영상 필히 시청 요망★)



바바라는 본디 거리를 떠돌던

길냥이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보호소 생활을 거쳐

사라 씨와 가족이 되고도 한동안은

경계심을 버리지 못하고


자주 사라 씨를 할퀴고

공격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집사 좋아."




"좋다구."





(으르릉)





저 심술에 가득 찬 얼굴이

정말 치명적이네요.

(심장살려)






사진 몇장 더 보실까요!



호오, 날 두고 일을 하겠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만들어드리죠."




"...."


(생각보다 집사 품이 아늑하다)



".....이번 한번만 봐드리죠."


(개포근)

(개따뜻)


사라 씨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보호소에서 바바라를 

가족으로 맞아들인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말처럼 바바라가

오래오래 사라 씨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바라만의 사랑스런 얼굴을

오래오래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CREDIT

출처 BORED PANDA

에디터 LU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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