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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말도 안 되는 조합..."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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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 치와와의 이름은 

룬디(Rundy).


제대로 걸을 수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강아지입니다.


선천적 장애 탓에 룬디는

장애 동물들을 전문적으로 

보호/구조하는


뉴욕 시의 더 미아 재단

(The Mia Foundation)

의 보호를 받게 되었는데요.


룬디가 이곳에서

뜻밖의 친구를 사귄

사실이 화제입니다!

"모. 불만 있냐."


룬디의 새로운

베스트 프렌드로 등극(?)한

요 알쏭달쏭한 표정의

비둘기의 이름은 허먼(Herman).


허먼 역시 선천적으로

날지 못하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비둘기였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이 

반쯤 장난삼아

서로를 소개시켜

준 것이 발단이 되어


이제 둘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영상 꼭 보세요.......)


비둘기와 강아지라니,

언뜻 생각하면 의문스럽기

그지없는 조합이지만

저렇게 꼭 붙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니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하는데 있어


종의 구분이란 어쩌면

무의미한 일인지도 모르겠군요.


(깔아뭉개기)

(야_안비키냐)



룬디와 허먼이 

앞으로도 쭈-욱

알콩달콩 끈끈한 우정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CREDIT

출처 THE DODO

에디터 LU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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