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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아조씨 언제와?" 날마다 우체부 아저씨 기다리는 왕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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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런 골든 리트리버의 이름은 무스(Moose).


그 무엇보다도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는 강아지입니다.


하지만 요즘 무스에게는 또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몇 주 전, 무스의 주인 메간 씨의 주소지에 새로운 집배원이 배정되었습니다. 


우연히 그 장면을 창밖으로 내다본 무스는 곧바로 그가 '좋은 사람!' 이라는 것을 감지한 듯 했습니다.


집배원이 올 시간이 되면 마당으로 뛰쳐나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무스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정말이지 사랑스러웠어요. 집배원께서도 얼마나 무스를 예뻐해 주시던지, 무스가 왜 그렇게 그분을 기다렸는지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한 가지 숨겨진 슬픈 사실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배원님이 기르던 반려견이 최근 세상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안 건 최근의 일입니다. 어쩌면 무스와의 만남이 그분을 마음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지..."


하지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집배원 역시 온몸으로 무스를 반려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어쩌면 무스는 그가 겪은 이별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메간 씨는 "집배원님과의 인연이 계속되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저 분이 은퇴하실 때까지 계속 우리 집에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우연히 시작된 작은 인연을 소중히 하고 싶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 아저씨 내일 또 와야대...알았지?"










CREDIT

에디터 LUERI

출처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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