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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눈이 오면"...냥냥이의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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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계절은

겨울이 아닐까 싶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은 안다.

날씨가 쌀쌀해질 때마다 

따뜻하고 포근한 고양이의 털이 그리워진다는 것을.

겨울에는 역시 고양이를 꽉 껴안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 꿀잠 자는 게 크나큰 행복이다.

(갑자기 날아오는 냥 펀치는 세상 달콤)

이렇게 고양이와 '안'에서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고양이와 '밖'에서 

겨울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Sämpy의 집사인 Riikka는

새 카메라로 촬영 연습을 하다가

우연히 Sämpy의 멋진 점프 샷을 촬영했고

그 사진을 지역 신문사에 보냈다.

(슈웅)

(폴짝)

(휘리릭)

Riikka는 핀란드 사진잡지 대회에서 인정을 받아

올해의 사진 작가상을 수상했고,

Riikka가 찍은 Sämpy의 사진은

사진집으로 출판되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사진에 관심 가지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Sämpy는 엄마를 따라 집 근처 오래된 숲으로 나가 

강에서뿐만 아니라 눈밭을 뒹굴고 뛰어다니며 

겨울을 만끽한다.

털찐 몸으로 설원을 누비고 다니는

Sämpy의 모습을 포착한 Riikka의 사진을 보면서 

다가올 겨울을 준비해보자.

Sämpy를 보면, 고양이도 강아지만큼

눈밭을 뛰어다니길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다.

CREDIT

EDITER 원삼선구

출처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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