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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강아지판 쇼생크 탈출.."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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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고의 엄마, 포가샤는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대문이 닫혀있는데도  

핑고가 계속 탈출한다는 것.

포가샤는  

핑고의 수수께끼를 풀어 보기로 했다. 

증거를 잡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고, 

핑고를 기다렸다.

카메라가 포착한 핑고의 모습은 실로 놀라웠다.

핑고가 대문의 작은 구멍으로 기어 올라가 

몸을 비틀어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촬영된 핑고 모습↓↓

탈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핑고는, 

몸에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있고 악취가 나기도 했다. 

포가샤는 이 문제로 골치 아팠다.

하지만 핑고의 탈출 영상을 본 후, 

화가 나기보다는 핑고의 모험심에 감동했다.

포가샤는 말했다. 

"핑고는 모험심이 강한 강아지였어요."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했던 핑고.  

함께 자주 산책했다면,

핑고가 기어코 작은 구멍으로 나가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CREDIT 

에디터 원삼선구 

출처 THE DODO / YOUTUBE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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