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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조용히 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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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노래만 하면 달려드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름은 Helen!

헬렌은 엄마 Liz의 노래가 듣기 싫은 걸까요?

혹시 엄마가 음치라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Tmi : 아기상어 노래도 부르는 Liz)

헬렌은 원래 길고양이였는데

리즈의 친구가 헬렌을 발견했고,


그걸 알게 된 리즈 부부가

헬렌을 보호소에 보내지 않고 지금까지 키웠다고 하네요.

처음 헬렌이 달려들었을 때,

리즈는 헬렌이 그냥 예민하게 구는 줄 알았죠.

나중에 안 사실은,

헬렌이 공격하려 달려드는 게 아니라

단지 리즈와 놀고 싶어서라는 걸!

리즈는 이렇게 말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에게도 헬렌은 큰 즐거움이에요."

서로에게 가장 큰 즐거움인,

헬렌과 리즈.

지금처럼 둘 사이가 변치 않길...!

인스타그램 : @ohreally_helen

CREDIT

EDITER 원삼선구

출처 THE DODO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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