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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기상천외한 모습으로 자는 12마리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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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잠들기 전, 

작은 갈색 눈이 감기지 않으려고 애쓰거나... 

눈 깜박이는 속도가 차츰 느려지거나... 

머리가 천천히 축 늘어지기도 한다. 

 

사람도 잠자는 모습이 천차만별이듯이 

강아지의 잠자는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심지어 어떤 강아지는 이상한 장소나 위치에서 

깊이 잠들어 있기도 한다. 

 

 

오늘은 기상천외하게 잠든 12마리의 강아지를 보며 

1분 힐링타임을 가져보자!

#1. 이 인자한 웃음은 뭘까요?

강아지의 잠자는 자세는 기분에 따라 다르다.  

때때로 우리 강아지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성격에 대한 단서들을 찾아볼 수도 있다. 

 

 

꼬리가 머리 가까이에 있고 발을 안으로 집어넣은  

마치 태아의 모습으로 잔다면? 

 

강인해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꽤 수줍고 민감한 편. 

특별한 보살핌이나 애정이 필요할 수 있다. 

몸의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웅크리고 자는 경우도 있다.

#2. 기지개하면서 자기. 1타2피.

네 개의 발을 모두 바깥쪽으로 뻗은 채  

만세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잔다면? 

 

어떤 환경에도 매우 편하고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편.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에게도 친근하다. 

잠잘 때도 발을 내밀어 당신을 향한 사랑과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3. 우리 강아지 스파이더맨 설

#4. 착륙 준비 바람

앞발을 바로 앞에 두고 뒷발을 뒤로 쭉 뻗은 채 

자유 낙하하는 자세로 잔다면? 

 

에너지가 대단히 넘치는 편. 만약 여러분의 강아지가 이렇게 잠을 잔다면, 

놀다가도 바로 잠이 드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낮잠을 자고 나면 다시 벌떡 일어나 노는 재미난 친구일 가능성이 크다.

#5. 건치남

#6. 혀르륵

#7. 암막 커튼이 필요해

#8. 이분 최소 기계체조 선수.

#9. 애미야 내 발 좀 씻겨라

#10. 개칼코마니

#11. 다리읏쨔

#12. 과음 후 내 모습

우리 강아지는 어떻게 자고 있을까? 

여기 있는 자세 말고 다른 모습으로 자고 있다면 

아래에 함께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건 많은 사람이 볼수록 좋으니까:)

CREDIT 

에디터 원삼선구 

출처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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