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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고양이 사진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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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부자(父子)사진


아빠 안뇽?

이제 나좀 꺼내 주세오..




2. 충격적인 전&후 


열악한 상황에서 구조된 고양이의 

12개월 후의 모습.


전의 사진은 탈모가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신의 털을 

뜯어먹은 것이라고 하네요.


좋은 주인을 만나 다행이야!




3. 어? 우리 냥이가 어디갔지?


하고 찾아보면 요즘 항상 이러고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




4. 새로운 가족 


아기고양이를 한 마리 더 입양했는데, 

나보다 더 좋아하는 첫째 녀석.




5. 불 속에서 구조된 고양이


겁에 질린 눈빛이 짠하네요ㅠㅠ




6. 눈 깜빡흐즈므르....


이제 막 한 살 반 된 아들과 

올해로 열네살 된 고양이의 눈싸움

아침부터 뭐하는 건지 참. 




7. 내게 와 줘서 고마워 


보호소에 가서 "여기서 가장 오래 있었던 아이가 누구에요?" 하고 물었다.


청력 이상이 있어 아무것도 들을 수 없고, 이빨은 다 빠져버린 나이 든 고양이. 

그 날로 우린 가족이 되었다.


내게 와 줘서 고마워.




8. 이래도? 이래도 안 웃을꺼냐옹?


내가 우울할 때마다 어떻게 알고 

꼭 저렇게 바보같은 얼굴을 하고 

날 쳐다보는 녀석. 

그럼 내가 웃지 않을 수가 없잖아.





9. 우리는 고양이 못 기른다.


....아버지?




10. 화장실에서 읽으세요


딸이 자기 고양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신문.


빽빽한 글씨와 그림까지! 

정성이 대단하네요.


와중에 냥이는 신문 정독하고 있음.








덩실덩실

잘 보셨나요?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넘나 

사랑스럽게 우리를 놀라게 하는 냥이들.


순수한 동물들의 사진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환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오늘도, 내일도 모든 고먐미들이 

행복한 하루 보내길!










CREDIT

에디터 이혜수

출처 LOVE 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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