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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2달 전 납치된 아이, 거리에서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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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터키에 사는 소년 아락은 집주변을 뛰어다니며 반려견의 이름을 외쳤습니다.


"레오! 레오!!"


아락과 그의 가족들은 며칠 동안 밤낮으로 돌아다녔지만 레오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락은 펑펑 울며 레오의 이름을 외쳤고, 그의 부모는 그런 아들을 달래 집으로 데려와야 했죠.

그렇게 2달이 흐른 어느 날, 아락은 일을 하기 위해 차를 얻어 타고 약 100km 떨어진 마을에 갔는데, 그곳에서 낯익은 유기견을 발견합니다. 비록 털이 많이 자라고 지저분하긴 했지만 그토록 그리워했던 레오였습니다!


아락은 가족에게 리오를 찾았다는 문자를 보낸 후, 레오 앞에 조심히 다가갔습니다.


"레오!"


그리고 아락과 가족을 본 레오는... 못 볼 거라 생각했던 가족을 보고는 반가움을 격하게 표현했습니다.

레오는 그렇게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예전의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죠.


다만 레오가 어떻게 이곳 100km 떨어진 마을에 오게 되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락의 가족들은 레오가 실종된 날, 다른 이웃들의 개들도 함께 사라진 것으로 볼 때 개도둑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오는 어떠한 이유로 개도둑이 풀어주었거나, 레오가 개도둑으로부터 탈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레오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우리 이웃들의 개도 하루빨리 찾기를 기도해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출처 TH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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