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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박수 안 칠거애오? 이 엄청난 예술을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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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거리 공연가 루이즈 씨는 4년 동안 움직이는 동상으로서 활동해왔습니다. 그는 특별한 조수 덕에 이 거리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예술가입니다.

그의 조수 재스프입니다!


재스프는 루이즈 씨의 팔에 안기면 조용히 잠드는 습관이 있는데 루이즈 씨는 이러한 재스프의 행동을 이용해서 최고의 사업 파트너로 만들었죠.

루이즈 씨​의 뽀뽀를 받으며 잠에 취한 재스프의 모습입니다.


관광객이 루이즈 씨의 가방에 동전을 집어 넣으면, 꼼짝하지 않던 루이즈 씨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잠에서 깬 재스프도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똘망똘망한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죠.


그리고 루이즈 씨​가 다시 키스를 하면...

이렇게 다시 마법처럼 잠에 빠져듭니다.


크으... 동전을 한 번 더 넣어줄 수밖에 없는 엄청난 연기력입니다.


참고로, 그는 재스프에게 어떠한 훈련도 시키지 않았으며 이는 재스프의 평소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합니다.

최근 이 2인조 예술가의 영상은 트위터에서 조회수 3천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루이즈 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8,000명으로 순식간에 급상승했습니다.


심지어 이 영상을 보고 브라질을 찾는 관광객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죠.

루이즈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팬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 이 행위예술을 너무 사랑해요. 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요. 게다가 수많은 성원까지 받고 있다니 꿈에 그리던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재스프의 뛰어난 연기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저도 돈 받으면 잠들 수 있어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출처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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