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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뭔 개소리야?' 찬양가 부르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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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종교의식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 중 한 곳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이 되면 신자들은 사원에 모여 경건하게 신에게 기도하며 노래를 부르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키르탄입니다.


키르탄은 16세기부터 시작된 신비로운 느낌의 시로 오늘날 요가나 명상 음악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얼마 전, Sushma Date 씨가 친구를 따라 사원에 방문했을 때 키르탄 의식이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가 눈을 감고 신비스러운 연주와 사람들의 노래에 심취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우우우우우~"

어디선가 들리는 이상한 개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역시나 웬 개 한 마리가 껴들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원 사람들은 이런 일이 잦다는 모두 무표정으로 연주와 노래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었죠.


개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은 Sushma Date 씨가 유일했습니다.

그녀는 이 모습을 촬영하여 트위터에 올렸고, 사원의 종교의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댕댕이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이든 종교는 사람들이 서로 의지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큰 역할을 하지만 인도에서는 이런 종교적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이 꼭 사람에만 국한된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찬양가를 부르는 개소리를 듣고싶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귀여운 개소리



CREDIT

에디터 이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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