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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동물애호가로 더 유명한 마블 영화배우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스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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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화 팬들은 패트릭 스튜어트를 보면 마블 영화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애호가들은 그를 보며 말합니다.


"패트릭 스튜어트 씨요? 유명한 동물 애호가죠!"


맞습니다! 그는 동물애호가들과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는 영화배우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더 유명합니다.

그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동물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유기견들, 특히 핏불을 임시 보호하며 새 주인에게 입양될 때까지 돌봤죠.


대표적인 녀석이 '진저'였습니다.

진저는 따뜻한 가정으로 입양되었고, 현재 패트릭 스튜어트는 또 다른 유기견 '엠마'를 돌보고 있습니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이달 초에 트위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사랑스럽고 친근한 엠마 좀 보세요. 제가 이번에 새로 돌보게 된 녀석입니다.'


이후로 패트릭 스튜어트는 트위터를 통해 함께 낮잠 자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공개한 영상 속 엠마는 패트릭 스튜어트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었죠.

영국은 맹견 사육을 금지하는 법 BSL로 인해 핏불 사육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영국에 사는 패트릭 스튜어트가 임시보호를 하지 못할 거로 생각했지만, 그는 미국과 영국 사이를 자주 오가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꿋꿋이 돌봤고 이것이 사람들의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유명한 배우 혹은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가 아닌 동물 애호가로 기억하는 이유입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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