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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엔진벨트에 갇힌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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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에게 잡히는 것은 물고기에게 결코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바다 낚시꾼이 잡아서 풀어주는 스타일이라면 좋은 상황이 될지도 모릅니다.

토요일, 사업가인 카버는 공원백사장에서 하루를 즐기고 있었는데,


눈앞에서 극적인 장면을 보았습니다.


한어부가 상어를 낚아채 해변에 풀어주고 있었는데,


상어는 한눈에 봐도 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상어의 몸은 엔진 벨트에 의해 감겨져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가 바다에서는 치명적인 함정이 된 겁니다.


어릴 적 감긴 벨트가 상어가 자라면서 살을 파고든 것이죠.

하지만 이날, 상어는 벨트로부터 풀려날 수 있었습니다.


"어부는 상어의 생명을 위협했던 벨트를 조심스럽게 풀어주었고,


상어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우스꽝스럽게 투덜대는 소리를 냈다"고 카버는 말했습니다.


상어는 벨트가 없는 몸으로 마치 바다의 왕이라도 된 것처럼 헤엄쳐 달아났습니다.

 

다행히 상어는 제때 구조되었지만 모든 바다 생물들이 그렇게 운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매년, 약 1,3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고,


이 상어처럼 잘못 먹거나, 그 안에 얽히게 되는 수많은 해양 동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상어의 엔진 벨트 사건이 해양 오염의 증가하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CREDIT

에디터 조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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