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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고양이를 구했다가 회사로부터 징계당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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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어난 사건입니다.


전봇대 위에 고양이 한 마리가 위태롭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이를 본 주민들은 여러 동물구조단체와 소방서에 신고했지만, 이들 모두 구조에 실패했습니다.

"제가 해볼게요."


고양이를 구하겠다고 나선 건 다름 아닌, 통신사에서 근무하는 모리스 씨였습니다.


그는 회사 소유의 중장비를 이용해 전봇대의 높은 곳까지 접근해 고양이를 안전하게 구해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회사는 모리스 씨에게 직무를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모리스 씨에게 징계를 내린 기업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Verizon으로 밝혀졌으며, 고양이를 구한 모리스 씨가 징계를 받았다는 소식에 여론은 분노로 들끓었습니다.


주민들은 Verizon에 모리스 씨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며 항의 메일을 보냈고, 여러 유머 커뮤니티에서는 회사를 홍보할 기회를 놓친 멍청한 회사라며 Verizon을 조롱하는 게시글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현재도 모리슨 씨의 징계는 풀리지 않은 상태이며 사람들의 항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회사 중장비를 이용해 고양이를 구한 모리스 씨의 모습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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