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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전 애인 이름에 오줌 싸드려요

펫찌 작성일자2019.02.15. | 686 읽음

미국의 한 고양이 카페에서 특이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손님들이 고양이 소변 용기에 전 여친, 전 남친의 이름을 적는 이벤트입니다.


그럼 카페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그 소변박스에 오줌을 눕니다.


이 모든 건 2월 14일 스냅챗,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전 애인의 이름에 고양이들이 오줌 싸는 모습을 보면서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양이 소변용기에 이름을 적기 위해선 5달러를 내야 합니다.


5달러는 '길고양이 보호소'혹은 '동물구조센터단체'에 전액 기부하며, 어디에 기부할지는 손님이 직접 선택합니다.

한참 찌찔해 보이는 이 이색 이벤트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사진만 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없다 휴 . 잘 지내니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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