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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식당에서 주문한 '삶은 요리'에서 부화한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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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씨는 반려동물 오리 '비빗'과 2년째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근데 비빗의 탄생 이력이 좀 특이합니다.


비빗은 에리카 씨가 식당에서 먹으려고 했던 알 요리인 '발룻'에서 부화한 녀석입니다.

발룻은 부화 직전의 오리 알.


즉, 오리 새끼가 들어 있는 알을 통째로 삶아 먹는 요리입니다.

에리카 씨는 식당에서 주문한 발룻 요리를 보며 '여기서 오리가 나올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알을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스티로폼 상자와 열등을 임시로 설치하여 부화기를 만들고, 안에 발룻 요리를 넣었습니다.

2주 후, 놀랍게도 새끼 오리가 태어났습니다.


에리카 씨는 오리에게 비빗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에리카 씨는 2년째 귀여운 비빗에게 푹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에리카 씨가 집에 와 TV를 보고 있으면, 비빗이 다가와 궁둥이를 딱 붙여 함께 영화를 봅니다.


에리카 씨는 비빗을 껴안으며 말했습니다.


"오리는 정말 매력적이고 멋진 반려동물이에요."

한편, 비빗은 25시간마다 알을 낳습니다.


에리카 씨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신선한 비빗의 알을 맛있게 먹으라며 선물한다고 합니다.



좀...좀 그래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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