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찌

신기해! 야생 범고래와 평화롭게 수영하는 순간

9,93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바다의 최고 포식자 하면 다들 백상아리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범고래입니다.


상어는 고래밥.

잔인함 또한 무시무시할 정도입니다.


포획한 먹이를 바로 먹지 않고, 살아있는 물개를 공처럼 던지며 가지고 놀다가 배고파지면 잡아먹죠.

그 흉포한 범고래가 인간과 평화롭게 헤엄을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한데요.


영상을 통해 그 신비로운 순간을 공유합니다!

상어도 두동강 내는 녀석들이 왜 인간에게 호의적일까?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PetZzi 추천 스토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