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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8시간 후, 안락사 예정이었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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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이 10살짜리 개를 입양하는 데 관심이 없었습니다. 복서 품종의 이 늙은 개는 자신에게 주어진 보호 기간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한다면 곧 안락사가 될 예정이었습니다.


보호소의 직원들은 이 늙은 개가 안락사가 되기 전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구조 대원이자 보호소의 자원 봉사자인 레슬리 씨와 이슈와일라스 씨에게 연락해서 도와줄 수 있는지 물었고 그들은 바로 수락했습니다.


이슈와일라스 씨는 늙은 개가 안락사 당하기까지 48시간도 채 남지 않았을 때, 카메라로 무장한 채 보호소로 왔습니다. 그녀는 몇 장의 좋은 사진들이 복서가 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슈와일라스 씨는 케이지를 지나 걸어갔으나 개는 일어나지 않고 그냥 누워 있었습니다. 이슈와일라스 씨는 개의 뒤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슈와일라스 씨가 녀석의 케이지 안에 들어갔을 때 이미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 것처럼 보였고 이슈와일라스 씨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개는 꼬리를 흔들거나 움직이지만, 이 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는 단지 그곳에서 나가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슈와일라스 씨는 페이스북에 이 사진들을 공개했고, 그 게시물은 순식간에 퍼져나갔습니다. 많은 사람이 개를 구조하는 데 관심을 보였고 마침내 개를 데려가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복서 품종의 개만 전문적으로 구하는 구호단체가 이 복서를 임시보호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복서에게 웬델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웬델은 지금 그곳에서 매우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웬델을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웬델이 온순하고 착한 개라고 말합니다.


웬델은 이미 몇 가지 기본적인 명령을 알고 있고 집 안에서 사고 치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웬델과 함께 지낸 사람들은 웬델의 이러한 성격이 평생 함께 살아가기 좋은 완벽한 반려동물이라고 말합니다.

웬델을 임시보호를 맡던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웬델은 정말 사랑스러워요. 그는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사고를 치지도 않아요. 이 성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도 함께 잘 지낼 수 있어요. 이런 성숙한 웬델을 가족으로 받아들일 보호자가 어디 없을까요?"


그들은 웬델이 새로운 보호자를 찾기는 바라며 임시보호를 맡고 있지만, 웬델이 새주인을 찾을 때까지 웬델을 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필 것이라고 합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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