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찌

새끼 오리들의 아빠가 된 댕댕이

심쿵주의

32,96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어미를 잃은 9마리의 새끼 오리들이 발견되었다. 다행히 이 새끼 오리들은 양아버지 덕분에 살 수 있었는데 그 양아버지는 바로 래브라도리트리버 '프레드'였다. 


프레드는 영국의 Mountfitchet Castle에 살고 있는 10살짜리 개이며, 그는 자신의 주인 '제레미'를 도와 성을 지키고 있다. 


새끼 오리들이 어미 없이 돌아다니는 것이 발견되자 직원들은 새끼 오리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새끼 오리들은 아직 스스로 살아갈 힘이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다행히도 프레드는 그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었다.  


프레드는 기꺼이 새끼 오리들의 양아버지가 되어 주었다.

"우리는 새끼 오리들을 집으로 데려왔어요. 프레드는 날개 대신 발로 새끼 오리들을 품었지요."


프레드의 온화한 성격은 양아버지 노릇을 하기에 딱이었다. 프레드는 새끼 오리들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등에 태워주기도 하고, 새끼 오리들이 자는 동안에는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프레드는 새끼 오리들을 등에 태운 채 성 주변을 구경시켜주기도 했다. 

"그는 천성이 착해요. 늘 구조된 동물들 사이에서 지냈죠. 그는 새끼 오리들을 정말 사랑하고, 새끼 오리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아요."


몇 주 후면, 새끼 오리들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자랄 것이고 프레드도 새끼 오리들을 독립시키는 데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새끼 오리들이 성에 머문다면, 프레드는 언제든지 새끼 오리들을 만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펫찌 콘텐츠팀edit@petzzi.com

사진 및 사연 Happiest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