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찌

내가 보이냐옹? 수의사 피해 숨은 고양이들

주인의 배신에 치를 떨다

66,27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고양이를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용기와 체력을 필요로 한다. 고양이들은 마치 숙청을 당하기라도 하는 듯 애처롭고 처연하게 울어댄다.



마침내 동물병원에 도착해도 안심할 수 없다. 고양이들이 진료실 안에서 닌자로 변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믿기 어렵다면 아래의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아무것도 안 보인다. 너도 내가 안 보일 거야.

출처(reddit/Misaniovent)
주인 너마저 날 배신하다니...

출처(reddit/seastar11)
고양이 스텔스 모드 가동!

출처(imgur/LolaSan)
솜 옆에 있으면 나도 솜처럼 보일거야

출처(imgur/scootypuffjr73)
나들이 가는 줄 알고 차에 탄 고양이의 최후

출처(imgur / howisbabbyformed)
​저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잘 부풀고 있는 빵 반죽입니다.

출처(imgur / CocoBeware)
​동공으로 정찰한 뒤 여차하면 도망이다

출처(imgur / CommandPrompted)
​모든 것을 말해주는 귀

출처(reddit / kcufuoytoga)
곧 다가올 운명을 아직 모르는 어린 고양이

출처(reddit / kshey)
쇼생크 탈출

출처(reddit / MP-G)
일 봐. 나는 신경 쓰지 말고.

출처(reddit / doghousedean)
같이 셀카 찍자고? 그러자옹... 잠깐, 너 수의사였어?!

출처(imgur.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