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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멍멍이,영양소는 얼마나 필요할까요?

-반려견에게 필요한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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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반려견에게
영양제를 챙겨 주시나요?
가슴팍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작은 가족에게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지
펫앤유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체중 1kg당 하루 단백질 요구량은 성견이 4.8g (강아지는 9.6g)입니다. (사람은 1.2g) 반려견은 사람보다 단백질이 4배나 더 필요합니다. 지금은 잡식성이나 육식성에서 진화되었기 때문에 놀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육식 중심 식단은 단백질량의 양은 충분한 대신 칼슘이 부족하게 됩니다. 야생일 때는 칼슘이 풍부한 내장을 꼭 먹었기 때문에 칼슘 결핍이 없었습니다. 내장을 먹을 때 그 속에서 소화가 된 식물 성분을 섭취했을 것으로 추정해보면 야생일 때 육식만 했다고 보기는 힘들 것입니다.

실제로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만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영양의 균형만 잡혀 있다면 채식만으로도 단백질을 충당하며 건강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결핍이 심하면 사료 섭취량이 줄면서 성장을 멈추고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탄수화물의 공급원이 되는 곡물의 소화율도 익힐 경우 비교적 높습니다. 그러나 소화 능력이 낮기 때문에 많이 주면 좋지 않습니다. 

다만 섬유질은 소화관을 자극하여 장 청소를 해주고 먹이의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료의 섬유 함유율은 5% 이하입니다.

성견의 지방 요구량은 체중 1kg당 하루 1.1g입니다. 사료에 들어 있는 지방은 산화되기 쉽고 산화된 지방은 식욕감퇴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지방은 산패하기 쉽습니다. 또한 동물성 지방만 먹이면 식물성 필수 지방산의 결핍이 생기게 됩니다. 강아지의 경우 지방이 결핍되면 털이 거칠어지고 피부가 벗겨집니다. 부종이 생기고 표피세포의 성장이 둔화됩니다.

강아지도 야채만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었네요.
깜짝이야
반려견의 알레르기 때문에
걱정이라면 수의사와
상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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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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