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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손질을 잘 하는 방법

-고양이 털 손질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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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 집에서
고양이 털 손질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고양이 털 손질의  노하우를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꽃단장

출처pixabay

고양이가 스스로 털손질을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털에 붙은 오물을 제거하고 털을 정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고양이가 스스로 털손질을 하게 되는 생후 3주 이전에는 엄마 고양이가 대신 털손질을 해주며, 이때 털손질을 받지 못한 고양이는 문제 행동이 생길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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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람이 안아준 다음에 사람의 냄새를 지우려고 털손질을 합니다. 실수를 하고 나서 아무일도 없었던 척 할 때, 긴장이 되는 순간 마음을 안정시켜야 할 때도 고양이는 털손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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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은 털손질을 통해 고양이와 감정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생후 1개월이 되면 빗질을 시작하여 사람이 해주는 털손질에 습관이 들게 하고, 빗질은 매일 한번씩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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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부분을 풀 때는 모근 쪽을 잡고 빗질을 해주는데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가위로 잘라줍니다.  털이 심하게 엉켜 있거나 피모가 불량해 고양이가 통증을 느낀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털엉킴 방지용 고양이 스프레이를 분무해서 빗질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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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손질시에는 실수로 상처를 내 외이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빗질이 끝나면 브러싱을 하여 털에 윤기가 흐르게 하고 혈액이 잘 돌게 합니다. 털이 짧은 종은 젖은 타월로 모피를 적신 뒤에 브러싱을 하여 빗질 후 컨디셔너를 발라주면 좋습니다.

출처pixabay
고양이가 털 손질 해주는 것을
싫어하진 않나요?
엉킨털이나 헤어볼을 줄이기
위해서 하루 한번은 조심스레
빗질을 시도해 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오 놀라워

고양이에게 칭찬과 보상이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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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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