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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날씨에는 '이것'을 주의해야 해요!

강아지, 고양이가 겨울철 조심해야 할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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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닥이에요!

이번 주 주말부터 추워진다고 해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

바로 화상이에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뜨끈함을 찾아 난방 기구들을 꺼내고 있는 요즘,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조심해야 하는 건 바로 화상이에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입을 수 있는 대표적인 화상의 원인으로는

1. 전기로 인한 화상

2. 부식성 화학 약품에 의한 화상

3. 뜨거운 물질을 직접 접촉했을 때


이렇게 세 가지 정도를 들 수 있어요.

그중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 저온화상인데요.
그렇게 뜨겁다고 느껴지지 않는 45도 정도에서 5분 이상 접촉할 경우 저온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옷 안에 넣어 놓은 핫팩,
추워서 틀어놓은 온열 매트 등이 화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저온 화상은 피부 표면이 붉어지고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요. 아프거나 따갑지 않을 수 있지만 저온에서 서서히 피부 내부 조직의 변형이 일어나고 있을 수 있어요.

그다음으로 이어지는 게 물집이나 피부 손상이에요.

위 증상은 2차 감염으로도 이어지는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화상을 입지 않도록 예방이 중요해요.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방법


1. 물이나 식염수로 화기를 빼주세요.

- 이때 화기를 빨리 빼기 위해 얼음을 사용하는 건 금물! 오히려 더 자극이 될 수 있어요.


2. 1번의 방법대로 응급조치를 한 후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건드리지 않게 막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주세요.

- 빠른 치료가 흉터를 막을 수 있어요

화상 시 주의할 점
화상 부위의 판단이 서지 않은 상태에서 알코올, 알로에, 감자 등 민간 요법을 시도할 경우 추가적인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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