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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맞춰보시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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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닥이에요.

요즘 밤낮 온도가 너무 다른 것 같아요.

요즘같은 날씨에 건강관리는 필수인거 아시죠? 우리가 건강해야 우리 애기들도 잘 지낼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 매달 첫째주마다 반려견과 반려묘 품종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오늘은 반려견 바로알기 제 1탄!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작 작은 개의 품종을 알고 계신가요?

이 강아지는 멕시코의 어떤 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큰 눈망울이 참 매력적이에요.


어떤 강아지인지 감이 오시나요?

출처삼시세끼 산체 ( 장모치와와) / 출처 구글

바로 치와와예요!

치와와는 멕시코 원주민 부족 (아스텍족)이 신성한 동물로 추앙하던 개로 추정되고 19세기 중엽 미국에서 개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어요.


최근에는 삼시세끼 어촌 편에서 '산체'라는 장모 치와와가 유명해지면서 다시 한번 인기를 끌었어요.


치와와는 최소 500g~chleo 3kg 이하의 몸무게와 18cm 정도의 키를 가진 초소형견으로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키우기 좋은 견종이에요.


아마 강아지 입양을 고민했다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견종이랍니다.

치와와는 승부욕, 독립심이 강한 견종이에요. 지지 않으려는 성격에 가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보호자에게는 어리광도, 애교도 많은 편이에요.

또한 집을 지키려는 성향이 강해 자주 짖는 편이에요. 그렇지만 교육을 잘 시켜주면 사람에 대한 애착이 깊은 상냥한 강아지로 자랄 수 있어요.

장모 치와와? 단모 치와와?


치와와는 털의 길이에 따라 단모와 장모 두 종류로 나뉘어요. 장모 치와와의 경우 파피용이나 포메와 믹스되었을 거라 추정이 되는데요. 두 종류 모두 털의 길이 차이 외에는 큰 차이는 없어요.


단, 장모 치와와는 털이 엉키지 않게 

평소에 잘 빗어주시는 게 좋아요.

가장 중요한 내용! 바로 치와와가 주의해야 할 질병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강아지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그저 귀엽다는 이유로 입양을 하는 건 옳지 않아요. 어떤 병에 취약한지 정도 알고 있는 건 기본이겠죠?


첫 번째, 슬개골 탈구!

슬개골 탈구는 소형견에서 많이 나타나는 질병인데요. 치와와 역시 소형견으로 슬개골 탈구를 피해갈 수는 없답니다. 보통 높은 곳에서 뒤져내리다가 다리가 부러지거나 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해요.


두 번째, 기관 허탈

나이 든 소형견이나 단두종에서 주로 발생되는 질병인 기관 허탈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나이 든 소형 견종에서 많이 발생해요. 소형견인 치와와도 기관 허탈이 나타날 수 있으니 평소에 관찰해주세요.


세 번째, 눈 질환

치와와는 눈이 크고 돌출되어 있어 각막이영양증, 녹내장, 렌즈 탈구 등 안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종이예요.

눈을 자주 비비거나 이물질이 낀다면 꼭 병원에 데려가 주세요.

치와와는 고집이 세기 때문에 훈련이 다소 힘들 수 있어요. 반려견도 훈련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면 종종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교육을 시키다 보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거에요!

치와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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