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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잡

2021 주요 업종별 채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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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취업문이 좁아진 가운데 2020년에는 업종별 채용이 양극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쇼크로 여행·항공업에서는 역대 가장 낮은 채용 계획을 세운 반면 금융· 보험 및 정보통신 등 비대면 서비스 확장에 따른 일부 업종들에서는 신규 인력 선발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 채용 트렌드는 업종별 대졸 신입 일자리 전망에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2021년에는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동결하거나 대폭 줄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줄이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업종이 맞는다면 우선 지원하고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1.자동차업종

자동차 산업은 코로나19 영향 지속 등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 부진이 지속되었다. 하지만 자동차 내수 진작 정책 등으로 내수 생산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상반기 고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0.6%(2천 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건설업종

2020년, 건설·토목·부동산·임대 업종은 코로나 사태로 2020년 8월까지 10만 명이 넘는 감소 추세를 보였다. 건설경기는 2021년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 2021년 상반기 고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0.1%(1천 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3.금융·보험업종

금융권에서는 지점에 방문 없이 전화·인터넷·홈쇼핑 등을 통한 ‘비대면 거래’가 늘고 있어 인력 감축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전환으로 점포 축소와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면서 인행 인력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금융 및 보험 업종 고용 규모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2021년 상반기 고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0.1%(1천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4.반도체업종

반도체 시장은 2020년 수요 개선과 제한적 공급 증가에 따라 2019년 비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부분은 2019년 대비 13.9%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시스템 반도체 시장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상반기 고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0.4%(1천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조선업종

조선업계는 2020년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하는 등 최악의 시기였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유가가 반등하고 OECD와 중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저점에서 벗어나는 등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지만, 일감 없는 조선업계 입사는 여전히 좁은 문이다. 2021년 상반기 고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8%(4천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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