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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문학작품을 모티브로 한 노래 4

가사에 이런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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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문학 작품이 대중가요로 재탄생하는 경우를 심심찮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WINGS>라는 앨범을 기획할 때 헤르만 헤세의 명작인 <데미안>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문학 작품으로부터 모티브를 따오는 경우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 자체를 그대로 차용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2017년 아이유가 발매한 '개여울'이라는 노래가 바로 그 예인데요. 이 곡은 김소월 시인의 동명의 시를 그대로 가사로 옮겨 적은 곡으로, 선배 가수인 정미조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이었죠!

이런 경우가 빈번하다 보니, 특정 문학 작품이 여러 대중가요의 모티브로 활용되는 경우를 종종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황순원 작가의 <소나기>를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죠.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소나기>를 대중가요는 어떻게 그려내고 있을까요? 하나씩 가사를 감상해볼게요!

1
FT 아일랜드
<소녀를 만나다>
2
아이유
<푸르던>
3
인피니트 <소나기>
4
보이프렌드 <소나기>

같은 문학 작품을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노래마다 가사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작품을 읽고 난 다음에 느끼는 감상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함께 살펴본 4가지 곡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곡의 가사가 가장 마음에 들었을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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