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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3일, 독도에 우편번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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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3일] 양승숙 대령, 첫 여성장군으로 진급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양승숙(간호후보29기) 육군본부 간호담당관(대령)이 여군 창설 51년만에 처음으로 장군으로 진급. 2004년 전역했고,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국방정책자문단을 맡기도 했다.


[2003년 1월 3일] 독도에 우편번호 부여

2003년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독도에 국내 우편번호 799-805를 부여하고 전국우편번호부에 등재. 독도유인화 운동본부가 2002년 독도 경비대에 위문품을 보내려다 독도에 우편번호가 없는 것을 확인, 청원해 이뤄졌다. 그전엔 울릉군 울릉읍 우편번호(799-800)를 같이 사용.


[2003년 1월 3일] 서울 지하철 7호선 방화

2005년 오전 7시 13분 서울 가리봉역에서 온수역 방향으로 가던 지하철 7호선 전동차가 철산역에 다다를 때쯤 50대 남자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질렀다. 기관사는 이 사실을 모른 채 다음 역까지 6분여 간 불 붙은 전동차 계속 운행.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대응에 허점을 보여준 사건.


[2007년 1월 3일] 프로야구 도핑테스트 도입하기로

2007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미국·일본프로야구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같은 국제대회에서 금지 약물 복용에 대한 제재가엄격해지는 추세에 따라 국내 프로 스포츠로는 처음으로 도핑테스트를 도입하기로. KBO는 1년에 2회, 팀 당 3명씩 무작위로 도핑테스트 할 방침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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