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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4일, 미선·효순 추모 촛불집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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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12월 14일] 아문센, 남극점 도달

1911년 노르웨이 탐험가 로알 아문센(1872~1928)이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날. 아문센 탐험대는 영국의 스콧(1868~1912)탐험대와 거의 동시에 출발했다. 아문센의 남극점 도착 한 달 뒤인 이듬해 1월 18일 스콧도남극점에 도달했다. 아문센은 무사히 귀환했지만 스콧은 남극점에서 사망했다.


[1939년 12월 14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 개봉

1939년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미국에서 개봉한 날. 그 해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여우주연상 등 10개 부문 수상. 3시간 40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미국 상영 1년만에 2500만명의 관객을 동원.


[1993년 12월 14일] 국방부, 프랑스 무기상에 55억 사기

1993년 국방부 군수본부가 프랑스 무기거래상의 가짜 선적 서류에 속아 670만 달러(한화 약 55억원)를 사기당한 사건. 무기거래상 에피코사는 1990년 12월 가짜 선적 서류를 제출하고 대금을 전액 지급받았다. 군수본부는 뒤늦게 탄약이 선적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에피코사는 사라진 뒤였다.


[2002년 12월 14일] 미선·효순 추모 촛불집회 시작

2002년 주한미군 장갑차에 치여 사망한 신효순,심미선양을 추모하는 촛불시위가 처음 열린 날. 추모 집회로 시작했지만 점차 불평등한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을 촉구하는 등 반미 시위로 변질됐다.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부산·대구 등 여러 도시에서 집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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