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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1월 13일, 전태일 분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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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1월 13일] 전태일 분신자살

1970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근로기준법을 비판하며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하던 서울 평화시장에서 전태일(1948~1970)이 자기의 몸에 불을 지른 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기계가 아니다”라는 말을 외친 후 쓰러졌다. 그의 죽음은 한국 노동 운동 역사에 결정적 한 순간.


[2001년 11월 13일] 탤런트 황수정, 필로폰 투약 혐의 구속

2001년 탤런트 황수정(당시 29세)이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약을 탄 술을 마신 적은 있지만 필로폰인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드라마 '허준'으로 최고 인기를 누렸으나 이 사건으로 추락.


[2010년 11월 13일] 미얀마 아웅상 수치 여사 가택연금 해제

2010년 20년만에 총선을 실시한 미얀마 군사 정권은 11월 13일 아웅산 수치 여사에 대한 가택연금 조치를 해제. 군사 정권의 1989년 가택 연금 조치로 아웅산 수치 여사는 15년을 연금 상태로 생활했고, 2003년부터는 외부와 단절된 상태였다. 연금 해제가 알려지자 50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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