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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8월 17일, 클린턴이 르윈스키 스캔들로 대국민 사과

by Our History
Our History 작성일자2016.08.17. | 23,533  view

[1975년 8월 17일] 사상계 발행인 장준하 의문사

사상계 발행인 장준하(1918~1975) 시신이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양사봉 계곡에서 발견. 장준하는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으로 사상계를 발행하며 정치 현실에 대해 거침없이 비판했다. 1973년 유신 헌법 개정에 나서며 생애 9번째 투옥을 당했고, 병보석으로 출감했던 8월에 의문사. 하지만 경찰은 등산 중 실족사라고 발표.


[1998년 8월 17일] 클린턴, 르윈스키 스캔들로 대국민 사과

1998년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당시 25세)와의 성관계를 처음으로 시인. 연방 대배심에서 "부적절한관계를 가졌다"고 밝히고 사과 성명. 한 달 뒤 클린턴과 르윈스키의 밀회 내용을 자세히 묘사한 케네스 스타 특별검사 보고서가 공개되기도. 미국하원은 그 해 클린턴을 위증 혐의와 사법 방해 이유로 탄핵 절차 돌입. 하지만 1999년 2월 상원에서 탄핵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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