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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3일, 북한이 억류했던 현대아산 근로자를 석방

by Our History
Our History 작성일자2016.08.13. | 11,168  view

[1935년 8월 13일] 심훈의 상록수, 소설 현상공모에 당선

1935년 심훈(1901~1936)의 소설 ‘상록수’가 동아일보의 장편소설 특별 공모전에 당선. '상록수'는 일제시대인 1930년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을 계몽하기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사랑하는 농민 소설. 이광수의 ‘흙’과 함께 당시 브나로드 운동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작품.


[1964년 8월 13일] 월남파병안 국회 통과

1964년 국회에서 월남파병안 통과. 앞서 1월8일 국무회의에서 병력 2000명을 파병하기로 결정했고, 정부는 7월 2일 해병 1개 연대와 육군 2개 연대를 월남전에 파병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 이날 전투 부대 파병 동의안은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본회의 통과. 파병안 통과로 9월25일부터 육군(맹호부대)과 해병대(청룡부대)가 전투 요원으로 투입.


[2009년 8월 13일] 북한, 현대아산 근로자 석방

2009년 북한에 억류됐던 현대아산 근로자 유성진씨가 억류 136일만에 풀려나 서울로 돌아왔다. 개성공단에서 숙소 관리 업무를 담당했던 유씨는 앞서 3월 30일 체포. 북측은 “유씨가 북한 체제를 헐뜯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했다”며 우리 측의 접견 요구를 거부. 추방 형식으로 풀려난 유씨는 도라산 출입사무소를 통해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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