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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갤러리

따뜻한 명절을 위하여

오픈갤러리 서하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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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주말과 겹쳐서 최대 5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인데요.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해 아쉬워 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직접 만나는 대신, 전화나 영상통화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와 가족, 친지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명절이기를 바랍니다.

정부가 명절 기간동안 방역과 관련해 이동 자제를 공식적으로 권고한 건 처음인데요. 코로나 19로 달라진 한가위 연휴,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은 민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서하나 작가의 작품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질문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A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이야기를 결합한 <모던민화>라는 장르를 그리고 있습니다.

질문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답변A

제 기억 속 최초의 장래희망이 화가였습니다. 커가면서 꿈이 계속 바뀌었지만 돌고 돌아 결국은 화가가 되었어요. 이제는 더 좋은 작품들로 소통하고자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질문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변A

작품의 소재들은 나뭇잎이나, 꽃, 책, 각종 소품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서 시작합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자세히 들여다봐야 보이는 작은 것들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기쁨을 이야기하고있습니다. 특히 <모던민화> 프로젝트에서는 전통적 요소와 현대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오브제들을 접목하여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질문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A

한지에 분채, 석채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료가 종이에 스며드는 질감이 그림을 깊이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좋아합니다.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해 마음에 드는 톤이 나올 때까지 수십 번-수백 번이고 붓질을 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통해 스스로 내면을 다스리고자 합니다. 

질문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답변A

특별히 어떤 작품에 애착을 갖기 보다는 매 작품에 애정을 갖고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질문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답변A

제 삶의 조각조각들이 모여 작품을 이루고 있습니다. 매일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 드로잉들을 하고, 그것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지난 여행의 추억들이나 간밤에 꾼 꿈 이야기가 더해지기도 하고요.

질문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답변A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어렵고, 또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걸 한 해 한 해 갈수록 깨닫게 됩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관객과 만나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요.

질문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답변A

그림과 예술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든 접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것으로 각인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서하나 작가를 소개드렸는데요. 아기자기하고 정감 가는 작품들을 통해 아쉬움이 달래지는 연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내가 놓쳤던 소중한 것들은 없었는지 주위를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서하나 작가의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지금 오픈갤러리 홈페이지에서 그림렌탈 / 아트렌탈 / 그림구독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서하나 작가의 작품을 나만의 공간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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