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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갤러리

보기만 해도 시원해!

오픈갤러리 최소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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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장마가 끝나고 맑게 갠 하늘과 함께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뜨거운 햇빛을 받으니 이제 진짜 여름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수박과 함께 보이는 펭귄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최소윤 작가의 작품에는 펭귄이 자주 등장합니다. 작가의 이상세계를 우주를 닮은 모습으로 묘사하고, 이상향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을 펭귄과 해바라기 등으로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우주에 있는 펭귄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살펴볼까요?


질문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답변A

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면서 재료기법면에서도 저와 적성에 맞았고, 제가 생각하는 것들을 작품에 표현해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는 것이 너무 즐거워 작가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질문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변A

주로 제가 꿈꾸는 이상세계를 작품들에 표현했고, 그 곳을 항상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의미를 담은 시리즈의 주제 역시 "탁본기법을 통한 이상세계에 대한 동경(憧憬)표현"입니다.

질문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A

주로 표현방법은, 주제부분에는 직접 그리지 않고 나무 탁본을 떠서 장지에 붙이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이러한 꼴라쥬 기법을 가미한 현대적인 채색화를 표현하기 위해 재료 역시 전통재료인 석체, 분채와 함께 필요할 경우에는 아크릴도 부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답변A

가장 마음이 가는 작품은 "동경(憧憬)하다13, 동경(憧憬)하다3"이라는 작품입니다. 먼저, "동경(憧憬)하다13" 작품은 우리가 태아일 때 엄마의 뱃속에서 있을 때가 가장 포근하고, 행복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며 표현했던 작품입니다. 두 번째로 "동경(憧憬)하다3" 작품은, 처음으로 비단에 그려본 작품인 동시에 가장 "동경하다"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인 것 같아 애착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질문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답변A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주로 영감을 얻고, 여행을 즐기는 편입니다.

질문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답변A

뉴에이지음악에 관심이 많아 주로 여유가 있을 때에는 피아노를 즐겨 치는 편입니다.

질문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답변A

각 분야마다 아이콘이 있듯이, 동양화의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나만의 작업방식을 개발해 누군가 제 작품을 보았을 때, 작품만 보아도 저를 기억할 수 있는 개성있는 작품들을 그려 기억에 남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질문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답변A

향후, 전공분야를 살려 진정한 한국화의 정체성과 본질을 찾고 싶고, 사람들에게 한국화가 무엇인지 알리는 방향으로 전통채색화작업을 이어가고싶습니다.


최소윤 작가는 삶에 지칠 때마다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화폭에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어두운 색조와 밝은 색조를 넘나들며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치유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다양하게 표현된 우주와 귀여운 펭귄의 모습을 통해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서 이번 여름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최소윤 작가의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오픈갤러리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오픈갤러리의 그림렌탈·그림구매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최소윤 작가의 작품을 나만의 공간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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