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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복층은 내 운명, 6평 원룸 내추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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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집 @마지님 님의 집들이입니다
· 인테리어 제보는 인스타그램 @todayhouse

"깔끔한 화이트에 그레이컬라가 포인트로 되어 있는 인테리어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의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자취러입니다.

인천에서 지내다가 얼마 전에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전에 살던 데에 비해 조금은 작아진 평수지만, 직장과 거리가 가깝고, 좋은 뷰와 뛸 수 있는 하천에 반해서 바로 이사를 오게 되었답니다.

전에 살던 집이 복층이라 단층집으로 이사를 갈 여유가 없었어요. 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이번에도 복층 오피스텔로 이사를 오게 되었답니다.

저는 복층 오피스텔이 수납공간도 많고 공간 분리도 되서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신축 오피스텔이고, 옷장이며 수납장이며 다 빌트인으로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계단이 조금 가파른 감이 있어서, 음주 후에는 조심해서 내려와야 해요ㅎㅎ

깔끔한 화이트에 그레이컬라가 포인트로 되어 있는 인테리어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햇살 좋은 날에 2층에 올라가서 찍은 뷰랍니다.

블라인드를 올리면 바로 앞에 하천이 보여요. 이 집을 계약하게 된 큰 이유 중 하나가 뷰랑 하천이 있다는 거였어요.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하기 좋은 곳이라 계약하게 되었죠. 앞에 바로 낮은 건물이 있지만 가리지 않아서 뷰는 트여있어요!

오늘의집 어플을 자취 처음 했을 때부터 자주 눈팅하고 구매해서 아마 익숙한 아이템들이 많을 거예요.

자취 처음 했을 때부터 화분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어요.

키우기 쉬운 선인장이나 스투키만 키우다가 이번에는 조금 큰 유칼립투스와 밀리언하트디시디아를 데리고 왔어요. 집 분위기는 물론 공기청정, 비염에도 좋다고 해서 열심히 사랑을 주며 키우고 있답니다.

얼마 전에 인테리어샵에서 이 코끼리를 발견하고 데리고 왔어요. 초록초록한 애들 사이에 포인트가 되어서 너무 예쁜것 같아요.

날씨 좋은 날 창밖에 구름이 뭉게뭉게 떠있네요. 창문 활짝 열고 식물들 바람 쐐주고 있을 때 찍어봤어요. 지금은 춥지만 봄이 오면 자전거 타고 한강까지 자주 갈 거예요.

퇴근 후 안락의자에서 TV보는 것을 좋아해요.

창가 쪽에는 스투키랑 문샤인들이 있어요.

해 질 녘 창가. 하늘색이 너무 예뻐요.

집 앞에는 하천이 흐르고 있어요. 퇴근 후 가볍게 입고 뛰고 온답니다.

침실에는 먼지 날리는 게 싫어서 최소한의 물건만 두고 싶었어요. 최대한 깔끔하게!

욕실 벽에 샴푸랑 바디워시들을 달아놨어요. 물때 안 끼고 너무 편해요 정말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참 잘 샀다고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하늘 맛집인 우리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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