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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내추럴? 미니멀? 올 한 해 인기 온라인집들이 인테리어 TO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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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오늘의집에서는 총 1,210개의 온라인집들이가 소개되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집들이 중 많은 인기를 얻었던 12개의 집들이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오늘의집 올해의집
온라인집들이 TOP 12
1
dexy.koh님의 집들이
화려한 결혼식 대신 소박한 집을 직접 고쳐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제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지 5개월 된 부부, 덱시와 연이입니다.

제주에 내려온 지는 1년 정도 되었어요. 저는 7급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지만 하고 싶은 일이 너무도 많아 프리랜서를 꿈꾸고 있고, 저의 소울 메이트이자 남편인 연이는 저를 따라 제주로 직장을 옮겨 화장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 고치기는 해 보았으니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연이와 함께 세계여행을 가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그때는 저희와 마음이 잘 맞는 분들께 장기 렌트를 해 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답니다!

2
KoyoChoi님의 집들이
공간을 가꾸고 돌보는 건 '무의식을 만족시키는 작업'

안녕하세요, 저는 '탠 크리에이티브'라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최고요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공간 디자인/공간 디렉팅 일을 하고 있어요. 정성이 들어간 모든 것은 아름답다고 여기며, 각자의 공간에 아름다움을 불어넣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개인의 공간, 특히 집이라는 장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공간을 가꾸면서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라는 책까지 쓴 건 기분 좋은 공간에 살고싶은 마음이 사치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해보니까 이만큼 좋았다, 그러니까 다함께 이 기쁨을 누립시다, 그런 마음이요. (하하) 글을 마치며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께도 묻고 싶어요.

3
17각형사람님의 집들이
키치한 색감으로 가득 채운 레트로 복층집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한 지 이제 반년 남짓 된 신혼부부예요. 남편은 IT 업계에서 일하는 프로그래머이고 저는 글을 쓴답니다. 같은 회사에서 만나 연애 끝에 일사천리로 결혼에 골인, 현재는 신혼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중이지요.

집이라는 공간에 큰 의미부여를 하고, 열심히 가꾸려는 스타일이에요. 어쩌면 살면서 만나게 될 수많은 집들 중 저희 부부에게는 가장 큰 의미가 있는 첫 신혼집을 사랑스럽고 따뜻한 공간에서 꾸리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4
dambi_home님의 집들이
[4인 가구 살림법] 저자의 화보같은 주방

안녕하세요. 저는 5살 6살 연년생 형제를 키우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집안의 살림을 가꾸고 있는 10년 차 주부입니다.
누군가는 아이들을 키우며 집에서 보내는 생활이 무료하지 않으냐 하겠지만, 저에겐 하루하루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일상의 감사함과 같은듯 하지만 집안에서 일어나는 매일의 변화가 주는 재미를 알기에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하루하루 살림과 육아를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점점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 집안에서의 살림과 물건들에 저만의 색과 이야기들이 가득 채워지길 바라봅니다.

5
당신과는 천천히,님의 집들이
적은 예산으로 원하는 신혼집 만들기 #진짜_셀프

안녕하세요. 저희는 8년 연애를 청산하고 올해 4월의 식을 올린 따끈한 신혼부부입니다. 긴 연애의 시간만큼이나 둘만의 공간, 집에 대한 로망이 컸는데요.

저는 결혼 전부터 모아온 빈티지 찻잔과 그릇을 이용해 플레이팅을 하며 집안 이곳저곳을 꾸미고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해 SNS에 일상을 자주 공유하곤 합니다.

“집에선 그냥 편하게 잠만 자다 일터로 나오는 거 아닌가?”

이게 저희 신랑이 무드 없게 처음 뱉은 말이었는데요. 셀프 인테리어를 완성한 이제는 어딜 가든 저보다도 먼저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고 다가가며 공간이 주는 행복에 빠져버렸답니다.

6
marie_larencin님의 집들이
유럽 궁전 같은 로맨틱한 엔틱 스타일의 신혼집

어머니의 영향으로 20대 때부터 엔틱&빈티지에 푹 빠지게 되었는데, 신혼집에 그동안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른 어딘가를 가지 않아도 여기 있는 게 참 좋다, 언제까지나 이곳에 함께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공간이에요. 때로는 이곳이 우리가 사는 집이라는 사실이 오히려 꿈 같기도 해요.

결혼도 비슷한 것 같아요. 어렴풋이 꿈꾸고 기대했던 생활이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의 행복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할 때가 있어요. 아름다운 공간에서 남편과 함께하는 작은 일상이 벅차게 재미있고 행복하답니다.

7
뽀6님의 집들이
폴란드의 조용한 도시 글리비체에서 느리고 따스하게.

폴란드에서 사랑하는 반려묘들과 거주하고 있는 4년차 부부입니다.

전 출판디자이너였고 작은 라탄공방 “그녀의 소소생활”을 운영했어요. 남편의 직장문제로 폴란드에서 낯선 삶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제가 사는 글리비체는 아주 조용한 도시예요. 혼자 돌아보기에 무리가 없는 작고 이쁜 도시를 찾다가 지금의 집을 보게 되었어요. 아주 평화롭고 옛 광장과 공원이 근처라 혼자 유유자적 돌아다니기에 참 좋은 도시예요.

감사하게도 유럽에서 살아보는 기회를 얻어 알차게 보내기 위해 여행도 다니고 취미도 만들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8
G.Ho님의 집들이
내게 꼭 맞게 재해석한 90년 된 적산가옥.

이 집은 1930년대 지어진 적산가옥입니다. 제가 오기 전 7년 동안 폐허로 방치되어 보시다시피 거의 쓰러져가는 상태였어요. 심란했지만 예전부터 마당이 있는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은 로망과 재밌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용기를 내어 고쳐보기로 했어요.

제게 집이란 사는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서 꾸며져야 한다 생각해요. 아무리 예쁜 집이라도 사는 사람에게 맞지 않고, 그걸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앞으로 또 어떤 집에 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남들이 봤을 때 예쁜 집보다는 제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제 생활 양식에 맞는 집을 제 손으로 고쳐서 살 거 같아요.

9
센스율율율님의 집들이
마음껏 취향을 담아낸 레트로 하우스

안녕하세요, 늘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어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말괄량이 5살 아들의 엄마, 워킹맘이자 동시에 여행중독자, 뿐만 아니라 엄청난 빈티지 러버에요. 한마디로 수식어가 엄청 많은 사람이죠. :)

빈티지를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 나머지 세계 어느 곳을 가도 근처의 빈티지샵을 일부러 찾아다닐 정도로 관심이 많아요.

워킹맘 그리고 워킹대디이다 보니 집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그 시간은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가족이에요. 그래서 진짜 우리의 취향을 100% 반영한 - 편안하고도 쉼이 있는 공간을 원했는데, 다행히도 그렇게 잘 만들어져 즐겁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10
애3있는집님의 집들이
앤틱 무드의 정석, 아름다운 가구가 지닌 힘

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 마케터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31살 주부입니다.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인테리어이지만, 우연히 오늘의집을 알게 됐고 많은 가정의 집 사진과 예쁜 가구를 보면서 저도 저만의 집을 꾸미게 되었습니다.

11
minchun님의 집들이
어느 브랜드 디렉터의 두 번째 네이비 아지트

"집"이야말로 내가 가장 머물고 싶은 공간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채워왔습니다. 이 집도 머지않아 창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저는 이번 생에 미니멀리스트는 틀렸습니다.

12
Crystallinee님의 집들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원하는 집을 그리고 채워나가기

선택과 집중!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에 꼭 맞는 집에 살아요 :)


여러분들은 어떤 집에서 제일 살아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들이 마음에 들었던 그 집들이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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