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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엄마&언니와 미니멀라이프, 화이트톤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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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집 @se.young 님의 집들이입니다
· 인테리어 제보는 인스타그램 @todayhouse

"항상 깔끔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꿈꿔온 저는 리모델링을 시작할 때 화이트와 미니멀을 기준으로 잡고 채워가기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 제가 저희 집을 리모델링하게 되었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정말 하루하루 바쁘게 보냈던 것 같아요. 작은 것 모두에 저의 마음을 담아낸 집이에요. 항상 깔끔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꿈꿔온 저는 리모델링을 시작할 때 화이트와 미니멀을 기준으로 잡고 채워가기 시작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저희 집을 소개할게요:)

저희 집은 엄마와 언니, 그리고 제가 함께 살고 있답니다. 현관 앞의 방은 엄마가 사용하고 언니와 저는 큰방을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남은 방은 게스트 방으로 남겨두었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곳, 현관

현관은 집에겐 첫인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장 깨끗하게 보이고 싶었던 곳이에요.

현관에 거울을 달지 않고 현관 앞에 달았어요. 홈카페를 좋아해서 카페 분위기를 내볼까 해서요. 거울 옆에 두꺼비집은 액자 형식으로 제가 그린 그림을 넣어두었어요.

다음은 큰방을 소개할게요

잠을 자는 곳은 따뜻한 느낌이 좋을 것 같아서 베이지 톤으로 맞춰봤어요. 하늘 아래 같은 베이지는 없다고 서로 다른 베이지색들이 따뜻한 침실 분위기로 만들어 주네요.

침대에서 바라본 부분이에요. 이렇게 여백으로 남는 부분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거울 뒤와 화장대 밑의 수납공간을 이용해 더 깔끔한 화장대를 표현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엄마방을 소개해 드릴게요

엄마방의 가구와 소품들은 엄마의 취향에 맞춰 구매했어요. 화이트X우드 조합이에요.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내는 것 같아요.

저 액자 속의 그림은 제가 카피해 그린 그림이에요. 그림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해서 취미로 하고 있어요.

남은 부분은 엄마가 사진으로 채우고 싶다고 하셔서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녀야 할 것 같아요:)

테이블야자는 이 집에 들어올 때 처음 기르게 된 식물이에요. 이 친구가 플랜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었어요!

이제 거실을 소개해볼까 해요

화이트와 미니멀에 맞춰 최대한 깔끔하게 표현했어요. 흰 도화지에 푸릇한 식물들을 볼 때마다 제가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꼭대기층이라 베란다로 사방이 보여서 답답합이 없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베란다이기도 하고요.

전형적이지 않은 저의 집 구조를 보여주는 공간! 바로 식탁이에요.

저희는 여자 셋이라 함께 이야기하고 요리해 먹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앉아있어도 답답하지 않도록 거실 소파를 없애고 식탁을 크게 넣었어요.

이렇게 폴딩도어를 설치해서 집을 한층 더 넓고 시원하게 보이도록 했어요.

이제 부엌을 보여드릴게요

부엌 입구에 아일랜드 식탁을 넣지 않아 집이 더 넓어 보일 수 있도록 했어요.

이 부분은 홈카페 공간이에요. 식사 후 디저트는 필수랍니다:) 그래서 꼭 만들고 싶었던 부분이에요.

딱 필요한 것들만 두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의 기본이라 생각해요.

심심한 분위기를 좀 더 진한 조명으로 커버해 주었어요.

저희 집 공간 중 가장 물건이 많은 공간이 아닐까 생각해요. 살 때마다 설렘을 준 공간이에요(택배 왔을 때가 가장 크게 설레지 않나요?).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지만 잊어서는 안 되는 미니멀 라이프! 지름신을 참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그릇들! 저희는 이 집으로 들어오면서 기존에 쓰던 것을 모두 다 버리고 새로 들였어요. 미니멀 라이프를 결심했지만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그릇은 계속 사들이고 있는 중이에요. 얼마 전엔 직접 접시도 만들러 갔어요. 음식에 맞는 그릇은 음식 맛을 더 높여주니까요! 포기할 수가 없네요.

다음은 욕실을 보여드릴게요

저희 집 욕실은 아마 미니멀 라이프에 최적화된 곳이 아닐까 생각해요. 욕실은 자주자주 청소해야 하기에 최대한 물건을 없애려 했어요. 그렇게 여백이 많은 욕실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 소개, 베란다

저는 여기 누워서 미적대는 걸 가장 좋아한답니다. 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햇살이 제 스트레스를 다 없애주는 것 같아요. 햇살 좋은 날엔 식물 친구에게 광합성도 해주고요.

산토리니 그림은 엄마와 함께 두 달에 걸쳐 완성한 그림이에요.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줘요.

물론, 비가 와도 너무 좋답니다:)

저희 집은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키울 여건이 되지 않아 저렇게 인형 여섯 마리 키우고 있어요.

가끔 홈카페도 즐겨준답니다:-)

이렇게 저의 집들이가 끝났어요. 저의 집들이를 보신 분들 모두 마음이 정화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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