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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하면 뭐 어때? 예쁘면 됐지!

과유불급이 키워드라는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
나일론 작성일자2019.02.09. | 43,490  view

과유불급. 스타일링 불변의 법칙 중 마지막에 아이템 하나를 덜어내라 는 말이 있지? 그만큼 ‘투머치’ 패션은 특색 없고 지루한 룩보다 못하다는 의미! 그런데 화려한 패턴을 한 가지도 아닌 최소 두 가지 이상을 더하는 패턴 믹스 룩이 이번 2019 S/S 키 트렌드로 떠올랐으니, 고루한 패션 법칙 따위는 잊어버려도 좋아. 자, 그럼 지금부터 이번 시즌 빅 트렌드라는 '투머치' 패션에 대해 알아볼까? 


리사는 러블리한 폴카 도트와 섹시한 이그조틱 레더 프린트를 고루 즐기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어. 

완전히 다른 무드지만, 각기 다른 헤어 & 메이크업 스타일까지 찰떡! 으로. 칭찬해~

켄달제너

와우! 레오파드를 막 그냥 언더웨어로 매치한 켄달 제너! 역시 그녀는 말이 필요 없는 섹시 아이콘임이 분명해.

여자가 봐도 너무나 아름답다. 군살 없는 몸매도 몸매지만,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는 정말 최고!

(언니 멋있어요~~~~~~~~ ㄷㄷㄷㄷㄷ)

요즘 패션 센스 바짝~~~! 오른 가수 현아. 역시 평소 레오파드 패턴을 즐겨 입곤 하지. 특히 헤어&메이크업 까지 잘 어울리게 연출하는 현아는 레오파드 리얼 마니아.

예쁘다. 예뻐. 사랑하니까 더 예쁘지 뭐. 말해 뭐해~! ^^

엄현경

최근 드라마를 끝내고 여름 나라로 여행을 다녀온 배우 엄현경. 너무나 귀여운 플라워 패턴의

낙낙한 핏 미니드레스가 예뻐요. 예뻐! 

셀카 찍는 모습도 예쁘네~

레오파드 퍼 재킷으로 시크한 모습과 플라워 패턴으로 참한 새댁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민효린.

아. 그녀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

신흥 패션 강자로 떠오른 우리의 혜나, 김보라가 바로 오늘의 마지막 주자 되시겠다.

그녀의 SNS를 보고 있노라면 패션 센스가 심상치 않다는 사실을 금세 눈치챌 수 있지. 이렇게 빈티지한 패턴을 러블리하게 매치한 것 보면 알겠지?


지금까지 다양한 프린트 룩에 대해 알아봤는데 용기가 좀 생겼어? 가장 쉽고 세련되게 패턴 믹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스트리트 여인의 룩처럼 드레이핑이 화려한 드레스와 백, 부츠까지 각기 다른 애니멀 패턴을 믹스 매치하는 거야. 단, 전체적으로 컬러감을 맞춰 톤온톤으로 연출하면 실패율을 줄일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이번 시즌 패턴 아이템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과유불급이 아닌 다다익선임을 기억해~ 더하면 더할수록 멋진 룩이 완성될 거야!

마지막으로 나일론에서 제안하는

레오파드 룩을 소개할께~

니트 톱은 준지, 레더 재킷은 스튜디오 톰보이, 레오퍼드 벨보텀 팬츠는 푸시버튼, 앵클부츠는 렉켄, 버킷백은 파인드카푸어, 이어링은 버버리 제품.

레오파드 패턴과 레더 재킷으로 강렬한을 더한 시티 룩도 멋지지 않아? 지금 바로 딱! 입고 싶은 룩이지? 


고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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