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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근로·자녀장려금, 더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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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정기신청) 총 5조 300억 원을 473만 가구에 지급했어요. 단독가구 연령 요건(30세 이상) 폐지 등 지급 대상이 늘어남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었는데요. 지급가구는 1.8배, 금액은 2.9배 증가한 숫자였어요.


올해도 더 많은 사람에게 근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근로·자녀장려금 제도를 재정비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근로장려금 최소지급액이 인상되었어요

저소득 가구에 대한 최소지급액을 인상해 지원을 강화했어요. 약 10만 명이 최소지급액 상향 조정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직계존속 부양가구도 홑벌이가구로 인정해드려요

작년까지는 70세 이상 부모를 부양하는 가구(부모 각각의 연 소득 100만 원 이하)만 홑벌이 가구로 인정했어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70세 이상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가구라면 모두 홑벌이 가구로 인정해드려요. 직계존속이라면 조상으로부터 직계로 내려와 본인에 이르는 사이의 혈족을 말하는데 즉 부모님, (외)조부모님 등을 말합니다.


또한 이전까지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부양해도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했다면, 앞으로는 아내의 부모, 남편의 부모 모두 부양가족으로 인정됩니다.


반기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이 달라졌어요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은 3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잠깐!


2019년 근로장려금 하반기 신청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31일까지 신청 기한을 연장했습니다.

변경된 기간 놓치지 마시고, 꼭 신청하세요!


반기 근로장려금 신청 시 자녀장려금 신청 의제

신청자 편의를 위해 반기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는 경우, 해당 소득세 과세기간의 자녀장려금을 신청한 것으로 봅니다. 신청자는 번거롭게 두 번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해결책이 보이지 않을 때 작으나마 단비가 되어 줄 근로·자녀장려금. 누군가는 근로장려금을 ‘내 삶의 지원군’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장려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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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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